오늘 사용한 문구류~

@Quince_tan 이런 플리커가 이상해서 로그아웃했더니;; 로그인이 안된다. PW초기화도 안되고 낭패; 가장 좋아하는 지우개는 플러스의 에어인 지우개. 그리고 파이로트 프릭션과 같이 사용하는 프릭션 전용 지우개. 요즘 영어 문법책을 다시 보고 있는데 문제 풀고 체크할 때 프릭션으로 체크하고 나중에 맞추면 지우개로 지우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샤프펜슬은 오토사의 프로메카 0.9 그리고 간만에 파이로트 0.7mm 샤프펜슬도 사용해봤는데 […]

PENTEL GRAPH 1000 LIMITED 0.5

30여 년이 지난 그래프 1000을 뛰어넘는 샤프펜슬이 아직도 없다는 점만 보더라도 좋은 필기구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색상만 바꾸고 한정판만 찍어대는 펜텔을 용서해주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모나미 153 스틱 볼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가 필기구 코너에서 발견한 볼펜이 모나미 153스틱이다.다양한 색상이 들어간 일명 비비드 버전만 2013년에 발매된 걸로~ 일반 버전은 그 이전인 2012년 발매되었다고 한다.

무인양품 인조 노트 커버

가끔 강남에 가면 무인양품에 자주 가는 편이다. 사실 강남에 가면 딱히;; 갈 때도 없어서 코스처럼 한번 돌아보곤 한다. 그렇게 방문을 하면 새로 보이는 문구류들이 있으면 눈여겨 봤다가 구매를 하는 편이다.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4&1 멀티펜 – 본편

국내에서도 볼사인 볼펜의 잉크 끊김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편이다. 실제로 아마존 재팬에 가보면 검정색 잉크에 대해서 잉크 끊김이 꽤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잉크 소모량이 과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찾아볼수 있다. 어떤글들에서는 흐릿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일단 볼사인 볼펜은 Gel타입이라서 사실 잉크 끊김이 있다면 심각한 부분이다. 다만 내가 쓰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부드럽고 진하게 나오는걸로 봐서는 잉크의 품질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는 모양이다. 이 부분은 사쿠라 크레파스에서 빠른 대처를 해주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