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아크릴 소품케이스

@blue moon girls by cloud.shepherd 일본 무인양품 홈페이지에서 샘플 사진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일본 배송대행으로 구매를 할려고 했었다. 그러다가 종종 가는 강남 무인양품에서 해당 세트를 발견하고 구매를 해봤다. 두 가지 아크릴 케이스가 각기 독립적이지만 하나로 합쳐지기도 한다. 일단 왼쪽에 있는 아크릴 필통케이스는 작은 문구류를 넣을 수 있는 깊이가 낮고 긴 2칸과 길이가 있는 필기구를 […]

지워지는 볼펜 UNI R:E

@UNI 미츠비시 연필 주식회사는 새로 개발한 열 제거성 잉크를 탑재 한 노크 식 지울 볼펜 uni-ball R : E (유니 볼 아루이)(본체 가격 : 180 엔 ~ 230 엔 + 소비세 / 볼 지름 : 0.5mm / 잉크 색상 : 총 8 가지 / 축 색상 : 전 22 종)를 1 월 27 일 (금) […]

키보드 세상의 폰트 이야기

@Macbook Pro Keyboard by Jorick! 인터넷 사용시간과 키보드 사용 시간은 비례한다. 늘어만 가는 인터넷 사용 시간과 함께. 우리가 키보드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정비례 관계에 있다. 허나 우리가 보는 건 키보드의 자판이 아닌 항상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모니터. @Happy Hacking Keyboard Professional 2 (White-on-Black Otaku) 1 of 3 by ahalbert1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항상 키보드를 쳐다보고 […]

포맥스 E400으로 필기구를 찍어보자!

처음 받은 인쇄비로는 몽블랑 149를 구매했었고 나머지 인쇄비 정산을 받고 어떤 걸 사면 의미가 있을까? 고민의 고민끝에 조명세트와 카메라 제습함을 구매했다. 카메라 제습함이 왜 필요하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칼번들 대물 렌즈에 곰팡이 핀걸보고 완전 깜짝 놀랐었다. 일본에 갔을 때 빅카메라하고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서 제습함이랑 삼각대를 엄청 구경했다. 제습함은 무난하게 호루스벤누 100L짜리를 구매해서 그동안 쓰지 않았던 A550 […]

[문구스타일 칼럼]취미로서의 문구, ‘힐링’ 이 되다.

Spring flowers in the garden. by Augustyn Batko 얼마 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오마바의 취임식 비교사진이 올라온적이 있다. 4년전과 달리 이번 취임식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고, 그 사진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대가 변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 이런 기사도 있었다. 서울시의 무상교육때문에 주변 문방구들이 도산하고 있다는 기사의 댓글에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

Forsythia

Uni의 완전체 샤프 Hi-uni 3051FF

사실 단종 샤프리뷰 또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문구류를 리뷰하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실컷 흥미롭게 재미나게 읽었는데 구하기 어려움 또는 이베이에서만 구매라는 글을 보면 정말 그 블로그를 ㅜ.ㅜ 아후. 지금 진행하고 있는 단종샤프대여 프로젝트는 단종샤프의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건 아닙니다. 물론 제가 돈이 없고 리뷰 쓸게 없어서 하는 일은 더더욱이 아닙니다. 다만 텍스트로만 샤프거래소에서만 거래 되는 샤프들이 […]

펜텔 오렌즈 네로 샤프펜슬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0.2mm 먼저 솔직히 말해서, 몇 년동안 샤프 펜슬의 세계에 혁신이 일어나고 있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가진 샤프펜슬이라는 것이 좀 처럼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펜텔밖에 할 수 없는 기술을 구사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2014 년에 태어난 것이 오렌즈이며, 그 도달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오렌즈네로라고 생각합니다.(마루야마) 원문 新しいものをつくりた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