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다이어리 | 호보니치테쵸 위클리 4월 시작버전

꽤나 흔한 제트스트림 멀티펜이지만 또 호보니치테쵸 2018이라고 써있는걸 보면 왠지 희귀한 느낌도 든다. 위클리 다이어리는 앞면은 하얀색 뒷면은 검정색으로 되어 있다.

일본식 솥밥 | 인사동 조금

경복궁에는 정말 간만에 간것 같다. 개인적으로 덕수궁과 창덕궁은 거의 매년가는데 경복궁은 관광객도 많고 볼것도 별로 없어서 가지 않았다. 경복궁 구경을 잠깐하고 청와대 앞길로 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청와대 구경을 잠깐하고 나오면서 인사동 조금에 주문을 넣었다. 보통 주문하면 20분 정도 걸리는데 경복궁에서 인사동까지 걸어가면 얼추 시간이 맞을것 같았다.

2018 호보니치테쵸 위클리 | 4월부터 시작 버전

작년에 사놓고 거의 쓰지 않아서 다시 안사긴 했는데. 찾아보니까 올해는 기존 위클리보다 종이 매수가 3배나 많은 메가 버전도 출시된걸 메일에서 찾았다. 위클리는 얇고 작은 맛에 쓰는건데. 그래도 그만큼 필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일테다. 시부야 로프트 30주년 기념 위클리도 출시되었고 메가 버전도 나온듯 하다. 이건 로프트에서만 구매가능한듯. 예상하듯이 노랑노랑하다.

2018 문구 완벽 가이드 | 광화문 교보문고

오늘 원래 계획은 남산에 벚꽃 구경을 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광화문 교보문고가 가고 싶어서 차를 가지고 갔다. 전에 한남동을 가보긴 했지만 진짜 시내운전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교보에서 이것저것 많이 구매를 해서 멤버십이 등급이 조금 높은편이어서 주차를 2시간 정도 무료로 할수 있었다. 차가 막힐까봐 일찍 출발했더니 주차장이 많이 비어있었다.

디기스님이 선물로 주신 PLUS의 OMNI지우개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얼마 전에 만났었던 디기스님이 선물로 주신 지우개입니다. 톰보우 유라샤 샤프펜슬과 함께 주셨죠. PLUS는 AIR-IN이라는 매우 좋은 지우개를 만드는 곳인데요. 국내에서는 아톰상사가 작년부터 꽤나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PLUS는 특히 수정테이프와 데코라인이 매우 강한 곳으로 알려져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