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

@BROMPTON by JUNJI 퇴근할때 금토천을 걷곤 한다. 회사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판교역에 도착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또는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곤 한다. 나도 이유를 정확히 모르지만 전동킥보드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사람과 자전거가 다녀야 하는 길에 전기로 다니는 무엇가가 있다는게 계속 거슬린다. 올해에는 브롬톤을 사나 싶었는데 내년에나 가능할지 모르겠다. 오늘 AK백화점에 가는길에 분당 교보문고에 다녀왔다. 내 […]

노스텔지어의 샤프 | 스테들러 925-35-09N

第30回記念やつしろ全国花火競技大会 The 30th Yatsushiro National Firewroks Festival by ELCAN KE-7A 리뷰를 하기 앞서 생각이 나면.. 티스토리에 써뒀던 글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번편은 스테들러 925-35 한국 한정판 리뷰에 앞서 예전에 써둔 925-35리뷰를 먼저 올릴려고 합니다. 170년에 이르는 오랜 역사를 가진 스테들러는 독일을 대표하는 유명한 필기구관련 회사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연필부터 시작해서 제도용 제품들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죠. 오늘 제가 […]

2012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문구 순위

@Steve Y by eongeup : Naejang-san 매년 이맘때쯤 여러곳에서 브랜드파워 순위를 발표를 하죠.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 에서 얼마 전에 여러분야에 걸쳐서 브랜드 파워를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신문에 이런 순위 발표가 나도 이게 광고인지 진정한 인지도 발표인지 의문을 가질때가 많아서 유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사실 이런 공신력때문에 이번달에 ‘ 한국판 컨슈퍼리포트 ‘ 가 생긴다고 하던데. 과연 어떨지는 […]

1년만에 다시 돌아온 분당 교보문고

@Randy Wei by Mai 2016년 11월 30일 영업종료를 하면서 고객님과의 인연을 다시 이어나갈때까지 책도 별로 없는 판교 교보로 가라고 했을때 상실감은 대단했다. 서울에 살다가 1994년 분당에 오고 나서 왜 우리동네에는 교보문고가 없을까 했는데. 2006년에 드디어 교보문고가 생겼었다. 알라딘을 격하게 좋아하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할때는 꼭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교보빠로서 서현에 영풍문고가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매우 심한 […]

[한겨레]이토록 진지한 ‘펜심’…다채로운 ‘필덕’의 세계

@한겨레ESC 회사앞 커피샵으로 인터뷰 장소를 정했는데. 그 커피샵이 저 멀리 H스퀘어쪽에도 있었다. 시간 맞쳐나갔는데 실패였다. 어쩔수 없이 15분 넘게 걸어갔다.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커피를 안마시고 있어서 인터뷰만 진행했다. 하지만 다행인건 회사앞 커피샵에는 사람이 가득차 있어서 여기서 인터뷰했다가는 동물원에 갇힌 동물 신세가 될뻔했다. 퇴근하려는데 같이 근무하는 IBM여직원이 조과장님 네이버에 나왔다고 해서 내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기사가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779 샤프펜슬

@eggry 스테들러는 문구류 리뷰를 쓰기 시작한 초창기인 2006년에 참 좋아했던 브랜드다. 물론 지금도 스테들러 필기구들은 꽤 많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말이다. 스테들러에는 유명한 샤프펜슬이 몇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제도용 샤프펜슬에 롤렛그립(까실까실한 사포같은 느낌의 그립)이어서 실사용으로는 다소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반면 스테들러의 779 샤프펜슬의 경우 부드러운 고무그립이고 가격도 무난한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샤프펜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

간만에 성남 에어쇼를 다녀왔다. | SEOUL ADEX 2017

2011년에 에어쇼를 가고 무려 6년만에 다시 찾은 에어쇼. 그리고 15비다. 아침일찍 가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고 10시 조금 넘어서 성남공항을 찾았다. 아마도 FA50인것 같은 전투기가 에어쇼 중이었다. 엄청 멋있었다! 슈숭!!! 맞다. FA50이 었다. 멋지게 랜딩중임. 호주 폴베넷에어쇼! 정말 멋졌다. 체력방전으로 블랙이글 에어쇼는 안봤다. 야호! 이륙하는 곳 끝에 있는 롯데!! 야간비행할때 멋있긴 할듯 하다. 경복궁 야간개장만 하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