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의 문구상자 41(趣味の文具箱)

만년필은 자주 구매는 못하고 잡지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는 편인데 趣味の文具箱 시리즈가 가장 볼만한 것 같다. 가끔 광화문 교보에 가서 있으면 직접 구매하고 아니면 알라딘에서 구매하는 편이다. 요즘은 일본 잡지들을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기 쉬운편이다. 벚꽃 시즌이라 그런지 커버도 핑크 핑크 했다. 내가 좋아하는 만년필로만 가득찬 페이지였다. Pen of the Year 에서는 펠리칸 M800가 1위를 […]

무인양품 아크릴 소품케이스

@blue moon girls by cloud.shepherd 일본 무인양품 홈페이지에서 샘플 사진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일본 배송대행으로 구매를 할려고 했었다. 그러다가 종종 가는 강남 무인양품에서 해당 세트를 발견하고 구매를 해봤다. 두 가지 아크릴 케이스가 각기 독립적이지만 하나로 합쳐지기도 한다. 일단 왼쪽에 있는 아크릴 필통케이스는 작은 문구류를 넣을 수 있는 깊이가 낮고 긴 2칸과 길이가 있는 필기구를 […]

지워지는 볼펜 UNI R:E

@UNI 미츠비시 연필 주식회사는 새로 개발한 열 제거성 잉크를 탑재 한 노크 식 지울 볼펜 uni-ball R : E (유니 볼 아루이)(본체 가격 : 180 엔 ~ 230 엔 + 소비세 / 볼 지름 : 0.5mm / 잉크 색상 : 총 8 가지 / 축 색상 : 전 22 종)를 1 월 27 일 (금) […]

키보드 세상의 폰트 이야기

@Macbook Pro Keyboard by Jorick! 인터넷 사용시간과 키보드 사용 시간은 비례한다. 늘어만 가는 인터넷 사용 시간과 함께. 우리가 키보드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정비례 관계에 있다. 허나 우리가 보는 건 키보드의 자판이 아닌 항상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모니터. @Happy Hacking Keyboard Professional 2 (White-on-Black Otaku) 1 of 3 by ahalbert1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항상 키보드를 쳐다보고 […]

포맥스 E400으로 필기구를 찍어보자!

처음 받은 인쇄비로는 몽블랑 149를 구매했었고 나머지 인쇄비 정산을 받고 어떤 걸 사면 의미가 있을까? 고민의 고민끝에 조명세트와 카메라 제습함을 구매했다. 카메라 제습함이 왜 필요하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칼번들 대물 렌즈에 곰팡이 핀걸보고 완전 깜짝 놀랐었다. 일본에 갔을 때 빅카메라하고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서 제습함이랑 삼각대를 엄청 구경했다. 제습함은 무난하게 호루스벤누 100L짜리를 구매해서 그동안 쓰지 않았던 A550 […]

[문구스타일 칼럼]취미로서의 문구, ‘힐링’ 이 되다.

Spring flowers in the garden. by Augustyn Batko 얼마 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오마바의 취임식 비교사진이 올라온적이 있다. 4년전과 달리 이번 취임식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고, 그 사진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대가 변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 이런 기사도 있었다. 서울시의 무상교육때문에 주변 문방구들이 도산하고 있다는 기사의 댓글에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

Forsythia

Uni의 완전체 샤프 Hi-uni 3051FF

사실 단종 샤프리뷰 또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문구류를 리뷰하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실컷 흥미롭게 재미나게 읽었는데 구하기 어려움 또는 이베이에서만 구매라는 글을 보면 정말 그 블로그를 ㅜ.ㅜ 아후. 지금 진행하고 있는 단종샤프대여 프로젝트는 단종샤프의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건 아닙니다. 물론 제가 돈이 없고 리뷰 쓸게 없어서 하는 일은 더더욱이 아닙니다. 다만 텍스트로만 샤프거래소에서만 거래 되는 샤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