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바른손 프리미엄 지우개

얼마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펜텔의 Ain 지우개**가 압도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아인 지우개가 이 정도로 인기가 좋을정도로 좋냐고 한다면 글쎄~! 라는 답변밖에 할 수 없다. 톰보우 모노나 PLUS의 에어인 그리고 파버카스텔의 더스트프리, 사쿠라크레파스의 라딕 지우개가가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더 좋은편이다. 어쩌면 한국에서 펜텔이라는 브랜드가치가 그 만큼 높다라는 반증일지도 모르겠다.

파이로트&리히트랩 링노트 | Pilot PILOT+LIHIT LAB. Ring note

되었다. 며칠전에 방문했던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 계산대에도 리히트 랩의 노트가 무심히 노트가 놓여져 있었다. 교보에서 너무 무심히 계산대에 나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잠시 해봤다.

이번에 소개할 노트는 리히트랩에서 나오는 트윈링 노트에 펜홀더를 추가했다. 리히트랩에서 나온 것과 큰 차이는 없지만 파이로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콜라보래이션 문구여서 작년 12월달에 입수를 하게 되었다. 작년 6월쯤에 발매된 이 노트는 학생보다는 대학생이나 회사에 다니는 성인들에게 상당히 괜찮은 노트다.

톰보우의 유라샤 샤프펜슬 | Tombow Yulasha Mechanical Pencils

톰보우의 오르노 샤프펜슬에 이어 작년 말쯤에 톰보우에서 새로운 샤프펜슬을 발매하게 됩니다. 내부에 무게추가 있어서 오뚜기처럼 자세를 잡는 매우 독특한 컨셉의 샤프펜슬입니다. 제브라와 비슷하게 소녀취향의 색상과 디자인이지만 책상위에서 굴러떨어지지 않는 다는 특징은 매우 기능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오르노와 꽤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필기감은 유라샤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을 정도로 안정적인 필기감을 주는편입니다. 그립 부분에 사용된 고무 또는 실리콘 그립은 손가락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익스 3.0을 환영한다. | MS 클래식 인텔리마우스

그리고 인옵과 익스 3.0을 합친듯한 이름의 클래식 인텔리마우스라는 이름으로 2월초에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구매를 할수 있게 되었다. 특유의 빨간 마우스 엉덩이가 사라지고 ms마크와 은은한 보라색이 led빛이 비치는 아주 멋진 마우스로 다시 돌아왔다. 색깔은 조금더 진해진듯 하지만 익스팬이라면 당연히 구매해야할 마우스다. 상황을 봐서 몇개 더 구매해서 가지고 있을 생각이다. 언제 다시 ms가 단종시킬지 모르니까 말이다. 익스 3.0은 커버개조로도 유명한데 멋진 커버들도 많아질것 같기도 하다.

라미 2000 샤프펜슬

라미2000은 조금 더 격식있는 샤프펜슬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라미 2000을 추천하고 싶다. 다만. 펜텔 그래프 1000과 비교해봤을 때, 어떤 것에 더 높은 점수를 주겠냐고 한다면 고개가 갸웃해지는게 사실이다. 샤프펜슬은 절대 가격으로 품질을 논하기 힘든 필기구다. 더 좋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더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라미 2000은 분명 꽤 좋은 샤프펜슬이다. 격식을 차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 실사용으로 쓰고자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더 고려해 볼 것을 권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