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펜텔 그래프기어 1000 0.7mm 샤프 – PG1017 : 사람마다 좋아하는 샤프펜슬의 mm가 다르다. 나는 개인적으로 0.9mm를 가장 좋아하는데 이 리뷰를 보면서 0.7mm에 대한 사랑에 빠질 것 같았다. 청아한 파란색이라니. ^^ Graf von Faver – Castell : Stone Grey Ink : 얼마전에 나도 회색 잉크에 대해서 소개를 했는데. 회색 잉크 리뷰를 보다보니 이 색깔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

강남 마루가메 제면과 강남 유랑기

몇 년 전에 일본(교토)에 갔을 때 음식때문에 곤란에 빠진적이 있었다. 나름 음식을 가려먹긴 하지만( ;;; 맛집을 찾아다니긴 함. )그래도 배가 고프면 궁시렁거리면서 다 먹곤 하는데. 일본 음식은 조금 경우가 달랐다. 대부분 음식들이 달거나 아니면 간장을 많이 넣어서 짠편이었다. 한국 음식도 간장으로 간을 많이 하긴 하지만 간장 냄새가 나면서 짠 음식들은 그 향때문에 곤란함을 많이 느꼈다. […]

펜텔 하이폴리머120과 파이로트 ENO 샤프심

좋은 샤프심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시절에 펜텔 그래프 1000 샤프펜슬을 쓰면서 내장되어 있는 샤프심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잘 부러지지도 않고 사각 사각 거리는 필기감이 왠지 비싼 샤프펜슬에 들어 있는 샤프심은 좋은가 보구나. 라고 생각했다. 요즘에는 내장심으로 펜텔의 AIN 샤프심이 들어가지만 AIN이 나오기 전에는 펜텔 샤프펜슬에는 하이폴리머 120이 들어갔다. 일명 담뱃갑 모양 샤프심 케이스로 불리기도 […]

플립보드 매거진 큐레이터로 선정되다!

이번주에 재미있는 메일을 하나 받았다. 자주 사용하고 있는 플립보드에서 나를 매거진 큐레이터로 추천한다는 내용이었다. 플립보드를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도대체 매거진 큐레이터는 몰까? 사실 처음에는 내가 발행하는 Stationery 를 독자 매거진에 다시 넣어준건가? 싶었는데. ( 독자 매거진에서는 몇 개월전부터 내 매거진이 빠졌다. ) 그거 말고는 사진과 디자인 부분에 2012년부터 하단 메뉴로 들어가 있긴 했는데. 그걸 다른 […]

[영화] 나를 찾아줘 | 오리 CGV

올레 VIP여서 매달 영화가 무료(엄밀하게 말하면 포인트 차감. 1년에 6번. 사실 그 이외에도 신한카드 큐브 신청해서 영화 할인도 4,000원 됨 )여서 영화를 한 달에 한편 정도는 보는 편이다. 딱히 영화를 찾아서 본다기 보다는 시간에 맞는 것 위주로 고르곤 하는데. 오늘 본 영화는 “나를 찾아줘” 라는 영화다. 피들리로 이동진 기자의 언제나 영화처럼을 구독해서 글을 읽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