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우 MONO ZERO 지우개

우리나라에서는 펜텔의 AIN과 사쿠라폼 그리고 파버카스텔의 더스트프리가 일명 삼각편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필기구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최근 NON-PVC로 재질이 바뀌면서 인기가 급하락한 사쿠라폼 대신에 에어인과 모노지우개를 더 선호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삼각편대라는 말이 살짝 무색하게 펜텔의 Ain 지우개가 타브랜드의 지우개를 압도하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쿠라폼과 더스트프리를 워낙 좋아하는 편입니다. 설문조사(2010 MPP AWRARD지우개 부분)에서도 나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구할순 없지만 […]

톰보우 모노 제로 샤프펜슬 0.3mm는 미묘하다?

16.7.25일 쯤에 발매된 모노 그래프 제로는 최근에 출시 되고 있는 모노 라인 계열의 샤프펜슬 입니다. 롤렛그립을 사용했기에 모노 라인의 플래그쉽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0.3과 0.5mm 그리고 총 5가지 색상(라이트 블루,핑크 라임,실버,스탠더드)으로 발매되었고 물론 가장 눈에 띄는건 모노의 대표색상인 3라인 기본 색상입니다. 파란,하얀,검정으로 이어지는 모노 라인은 톰보우에서 한정판 놀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

톰보우 모노 2WAY

@Takuya 일본의 문구류 회사들은 각기 개성이 넘치는 자사만의 문구를 가지고 있다. 펜텔은 자타공인 최고의 샤프펜슬을 만드는 곳이다. 그리고 AIN 샤프심과 지우개는 베스트셀러 지우개이기도 하다. 파이로트는 하이테크 C라는 걸출한 중성펜과 지워지는 볼펜인 프릭션으로 고유한 영역을 확고히 하고 있다. UNI는 제트스트림이라는 4세대 잉크로 2000년 이후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제브라는 클립언 멀티펜이라는 스테디셀러 […]

톰보우 모노 스마트 지우개

오늘 점심을 먹고 탄천을 산책하러 갔는데, 굉장히 쌀쌀하네요. 구름다리 건너다가 다시 돌아왔네요. 이럴 때 아메리카노를 들고 산책했으면 좋아겠지만, 나란 남자 츄팝춥스를 물고 다녔다는.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톰보우의 모노 스마트 지우개입니다. 일본의 국민지우개로 알려져 있는 톰보우 모노지우개는 1967년 톰보우 창사 55주년을 기념하면서 출시한 모노 100 연필과 함께 지급되었던 경품 지우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뜻하지 않게 이 지우개가 […]

어떤 연유로 톰보우는 부케 볼펜을 출시했을까?

@osanpo_traveller 이유가 뭘까? 왜 톰보우가 부케 볼펜을 출시했을까? 최근 톰보우의 문구류들은 소녀취향이 많다. 지금이야 골드미스를 뛰어넘어 결혼에 대한 로망이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여성들이 가장 아름답고 싶어하는 곳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일 것이다. 그래서 부케모양의 볼펜을 출시한게 아닌가 싶다. 다. 만…. 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압식 볼펜인 에어포스에 부케를 디자인해서 넣었냔 말이다. 대부분 가압식 볼펜. 그게 뭐냐? […]

나는 멀티펜 성애자

내가 가지고 다니는 멀티펜 필통에 담긴 제트스트림 리필심을 사용하는 멀티펜들이다. 아래에 있는 핑크색과 검정색은 UNI에서 나온 제트스트림 멀티펜이다. 둘다 금속형 제트스트림 리필심을 사용한다. 그리고 위에 있는 두 개의 멀티펜은 위에서 부터 OHTO와 톰보우 L102 멀티펜이다. 그리고 두 멀티펜 모두 제트스트림 금속형 리필심을 넣어두었다. 아래에 있는 제트스트림 멀티펜들은 각각 0.5와 0.7mm가 들어가 있다. 이 두개 멀티펜만 […]

순수해서 정말 이쁜 톰보우 오르노 샤프펜슬

깨끗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순수함? 순진함? 21C이후 발매된 샤프펜슬 중 가장 주목받았고 판매량도 많은 샤프펜슬은 Uni의 쿠루토가 샤프펜슬입니다. 하지만 2012년 가장 주목해야 할 샤프펜슬를 하나 꼽으라면 고민없이 톰보우의 오르노샤프펜슬( 몸통노크기능탑제 )을 꼽을 수 있습니다. 오르노 샤프펜슬은 가격도 3,000원대로 저렴한편에 속할 뿐 아니라 샤프펜슬로 필기를 할 때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오랫동안 필기를 할 수 있는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