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Mars plastic 지우개

트라우마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스테들러의 지우개에 대해서 안 좋은 선입관이 있는편입니다. 제가 문구류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때 가장 좋아했던 브랜드가 바로 ‘ 스테들러 ‘ 였죠. 다양한 스테들러 문구류를 구매하다가 ‘ 지우개 ‘ 도 한번 구매를 해봐야지 해서 구매를 했었는데. 아이쿠 정말 잘 안지워지고 흑연이 그냥 번지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테들러의 마스플라스틱 […]

스테들러 홀더펜 : 780C

홀더펜은 참 요상한 필기구다. 태생은 건축 설계 필기구로 탄생을 했지만 필기용으로 사용하는 마니아층을 가진 독특한 필기구다. 예전에 샤프와 연필의 경계선에 있는 필기구 | 스테들러의 780C 홀더펜를 썼었는데 그 제목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설명하고 있다. 0.5mm 샤프심을 주로 사용하는 샤프펜슬과 대략 0.7에서 1.2mm를 사용하는 연필(1.2mm는 육각 색연필의 두께)그리고 그 사이에 2.0mm를 사용하는 홀더펜이 있다.(얼밀하게 […]

나의 첫 샤프펜슬 | 스테들러 REG 샤프펜슬

스테들러의 REG 샤프펜슬은 2006년쯤 내가 본격적으로 샤프펜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처음 구매했던 독특한 기능을 가졌던 샤프펜슬이다. 지금이야 해외에서 직구를 손 쉽게 할 수 있었던 시기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해외에서 쇼핑을 한다는게 쉽지 않았었다. ( 물론 그때도 직구를 활발하게 하는 분들은 많았지만 나는 아직 그런 세계에 눈을 뜨지 못했다. ) 그리고 그 당시 스테들러를 매우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