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Noris eco 연필

어제 강남 교보문고에 가서 이것 저것 구경을 했다. 사람들이 참 많아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인파를 뚫고 열심히 신상 체크를 해봤다. 눈에 띄는 것들인 없던차에 이쁜 연필 하나를 찾아서 구매를 해봤다. 딱 잡아보는 순간 아니 그 전에 나무 색상을 보고 바로 wopex구나 싶었다. 내가 우펙스를 사용한게 2011년인데 그 뒤로 다시 구매하는 wopex계열의 연필이다. 스테들러의 wopex는 기존에 바디에 […]

파격적인 색상과 디자인으로 돌아온 스테들러의 777 퍼플 샤프펜슬

일본쪽 문구회사와 달리 유럽, 특히 독일쪽 문구류들은 수 십년, 수 백년동안 한결같은 변하지 않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테들러하면 군청색과 투구모양의 앰블럼이 파버카스텔하면 초록색이 연상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유럽쪽 문구류들은 한국에서 판매량이 급감한채 전혀 회복이 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쪽 문구회사들은 새로운 기능을 가진 필기구와 팬시문구류를 능가하는 이쁘고 다양한 색상을 채택해서 한국에서의 […]

스테들러 마스 루노모그래프 연필

얼마 전에 ‘ 디기스 ‘ 님에게 재미있는 애기를 하나 들을 수 있었다. 독일에서 온 엔지니어가 ‘ 마스 루노그래프 ‘ 만으로 제도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 ‘ 제도용 샤프펜슬 ‘ 로 제도를 했었던 과거경험에 비춰봤을 때 매우 쇼킹한 일이었다고 한다. 왜 연필로 제도를 하는게 놀라운 것인지는 차차 애기하도록 하자. 오늘 리뷰할 문구류는 연필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연필로 꼽히는 […]

프탈레이트를 사용하지 않는 스테들러 지우개

초창기에 지우개를 만들 때에는 천연고무를 사용했지만 일본의 SEED사에서 최초로 PVC재질로 지우개를 만들면서 그 편의성이 널리퍼졌습니다. PVC라는 말이 환경호르몬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게 되어 버렸지만 사실 지우개에 사용되는 PVC(폴리염화비닐)는 생활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플라스틱 제품에 기본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극히 미미한 정도의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는 보고는 있지만 건강상에 큰 영향을 주는 수준은 아니죠. 다만 지우개를 만들 때 PVC를 유연하게 […]

스테들러 rasoplast 지우개

스테들러의 또 다른 지우개 라인업인 rasoplast 지우개 입니다. 마스플라스틱보다는 하위라인업인 지우개죠. 다른 스테들러 지우개처럼 PVC가소제가 없는 친환경 지우개입니다. 하얀 커버에 군청색으로 프린팅된 스테들러 마크와 텍스트는 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스테들러하면 파란(군청색), 파버카스텔하면 녹색처럼 각 회사를 구분짓는 색깔들이 있습니다. Uni의 경우에는 갈색비슷한 붉은색을 자주사용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색상을 필기구에 접목을 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과 변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