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925-35 티타늄 그레이 한정판 샤프펜슬

@01701028 Denpark 5 by Bong Grit 최근 잡화를 파는 도큐핸즈와 로프트가 다양한 한정판 샤프펜슬을 발매하고 있다. 로프트는 펜텔 샤프펜슬을 도큐핸즈는 스테들러 샤프펜슬로 말이다. 사실 별차이는 없고 색깔만 다른것뿐인데 최근 발매된 925-35 일본한정판 삼페인골드 , 블랙 , 레드 세가지 색상은 출시된지 얼마안됐음에도 슬슬 품절이 되고 있어 가격이 엄청나게 뛰고 있다. (물론 오프라인에서만 팔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

노스텔지어의 샤프 | 스테들러 925-35-09N

第30回記念やつしろ全国花火競技大会 The 30th Yatsushiro National Firewroks Festival by ELCAN KE-7A 리뷰를 하기 앞서 생각이 나면.. 티스토리에 써뒀던 글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번편은 스테들러 925-35 한국 한정판 리뷰에 앞서 예전에 써둔 925-35리뷰를 먼저 올릴려고 합니다. 170년에 이르는 오랜 역사를 가진 스테들러는 독일을 대표하는 유명한 필기구관련 회사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연필부터 시작해서 제도용 제품들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죠. 오늘 제가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779 샤프펜슬

@eggry 스테들러는 문구류 리뷰를 쓰기 시작한 초창기인 2006년에 참 좋아했던 브랜드다. 물론 지금도 스테들러 필기구들은 꽤 많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말이다. 스테들러에는 유명한 샤프펜슬이 몇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제도용 샤프펜슬에 롤렛그립(까실까실한 사포같은 느낌의 그립)이어서 실사용으로는 다소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반면 스테들러의 779 샤프펜슬의 경우 부드러운 고무그립이고 가격도 무난한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샤프펜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마스루모그래프

요즘 우리팀에서 나는 문구류쪽 빼고는 허당이라는 ㅜㅜ 슬픈 이야기를 듣고 있다.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피쳐폰을 사용하는 과장님을 차장님이 겨우 꼬셨는데. 내가 넥서스4가 잘 맞을 것 같다고 했더니. 겨우 스마트폰으로 입문을 시키려고 했는데. 해외에서 밖에 구매할 수 없는 넥서스4를 추천하다니! 라는 공격을 받았다. 큭! 그래도 문구류쪽에서는 내가 추천해준 것들을 다들 만족하면서 사용하셔서 허당 아님! 이라는 […]

[샤프] 925-85-05 리뷰

07.1.11..에 추가적인 내용을 적습니다. 제가 아직까지도 좋아하는 샤프중에 하나입니다. 무게중심이 엉망이고 내구성도 그리 좋지 않지만, 제가 가진 어떤 샤프보다 샤프 바디 부분의 재질이 좋은거 같습니다. 보들보들한 메탈소재에 하지만 미끄러지지 않는 코팅이 되어있는듯한 메탈.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뚜껑부분도 상당히 멋지게 생긴 샤프입니다. 제가 샤프계에 입문하면서 산 제일 첫번째 샤프입니다. 나중에 괜찮은 샤프들을 많이 구매하면서. 점점 […]

[STAEDTLER] 스테들러 연필 시필

벌써 이 리뷰를 쓴게 1년전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제가 스테들러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필이네요. 전 이중에서 노리스 에로고소프트를 좋아라 합니다. 물론 마스도 좋기야 하지만..뒷 부분에 지우개가 있었으면 더 좋아했을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마스 에로고소프트가 우리나라에서도 팔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노리스 에로고소프트도 구하기 쉽지는 않지만요. 이런면에서 (주)한국 스테들러에서 더욱더 분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년전이라. 07.1.11에 다시 씀. write by 2006.01.21 […]

[시필] 그래프 1000, PG1505, REG 925 85 – 05, PG2003

역시 글씨체는 가늘고, 날카로운 펜텔 PG2003이 제일 잘 써진다. 물론 손의 피로감이 적고, 부드러움은 그래프 1000이 제일 좋지만. 또 써보면 다른 샤프에 손이 간다. 묘하다. 샤프라는게. 내일은 잔뜩 사논 연필로 시연해봐야지. write by 2006.01.19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