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마스루모그래프

요즘 우리팀에서 나는 문구류쪽 빼고는 허당이라는 ㅜㅜ 슬픈 이야기를 듣고 있다.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피쳐폰을 사용하는 과장님을 차장님이 겨우 꼬셨는데. 내가 넥서스4가 잘 맞을 것 같다고 했더니. 겨우 스마트폰으로 입문을 시키려고 했는데. 해외에서 밖에 구매할 수 없는 넥서스4를 추천하다니! 라는 공격을 받았다. 큭! 그래도 문구류쪽에서는 내가 추천해준 것들을 다들 만족하면서 사용하셔서 허당 아님! 이라는 […]

[샤프] 925-85-05 리뷰

07.1.11..에 추가적인 내용을 적습니다. 제가 아직까지도 좋아하는 샤프중에 하나입니다. 무게중심이 엉망이고 내구성도 그리 좋지 않지만, 제가 가진 어떤 샤프보다 샤프 바디 부분의 재질이 좋은거 같습니다. 보들보들한 메탈소재에 하지만 미끄러지지 않는 코팅이 되어있는듯한 메탈.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뚜껑부분도 상당히 멋지게 생긴 샤프입니다. 제가 샤프계에 입문하면서 산 제일 첫번째 샤프입니다. 나중에 괜찮은 샤프들을 많이 구매하면서. 점점 […]

[STAEDTLER] 스테들러 연필 시필

벌써 이 리뷰를 쓴게 1년전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제가 스테들러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필이네요. 전 이중에서 노리스 에로고소프트를 좋아라 합니다. 물론 마스도 좋기야 하지만..뒷 부분에 지우개가 있었으면 더 좋아했을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마스 에로고소프트가 우리나라에서도 팔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노리스 에로고소프트도 구하기 쉽지는 않지만요. 이런면에서 (주)한국 스테들러에서 더욱더 분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년전이라. 07.1.11에 다시 씀. write by 2006.01.21 […]

[시필] 그래프 1000, PG1505, REG 925 85 – 05, PG2003

역시 글씨체는 가늘고, 날카로운 펜텔 PG2003이 제일 잘 써진다. 물론 손의 피로감이 적고, 부드러움은 그래프 1000이 제일 좋지만. 또 써보면 다른 샤프에 손이 간다. 묘하다. 샤프라는게. 내일은 잔뜩 사논 연필로 시연해봐야지. write by 2006.01.19 14:51

[샤프펜슬] 그래프 1000, PG2003ED & PG1505AD & 스테들러 925-85

흠 최근에 며칠동안 꽤 많이 지른듯 하네요. 딴걸 떠나서 그래프 1000 정말 좋네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0.3mm사용하는건데 펜탈 Ain샤프심인가로 쓰니 원래 들어있던 심보다 더 좋더군요.(부드럽고 번지지도 않는것 같구.) 처음 0.3mm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0.3mm 써보세요. 의외로 잘 안갈리고 종이도 찢어지지도 않아요! 그럼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샤프 중에서 그래프 1000은 상당히 가벼우면서도 균형이 잘 마추어져 있어서 […]

스테들러 Noris eco 연필

어제 강남 교보문고에 가서 이것 저것 구경을 했다. 사람들이 참 많아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인파를 뚫고 열심히 신상 체크를 해봤다. 눈에 띄는 것들인 없던차에 이쁜 연필 하나를 찾아서 구매를 해봤다. 딱 잡아보는 순간 아니 그 전에 나무 색상을 보고 바로 wopex구나 싶었다. 내가 우펙스를 사용한게 2011년인데 그 뒤로 다시 구매하는 wopex계열의 연필이다. 스테들러의 wopex는 기존에 바디에 […]

파격적인 색상과 디자인으로 돌아온 스테들러의 777 퍼플 샤프펜슬

일본쪽 문구회사와 달리 유럽, 특히 독일쪽 문구류들은 수 십년, 수 백년동안 한결같은 변하지 않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테들러하면 군청색과 투구모양의 앰블럼이 파버카스텔하면 초록색이 연상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유럽쪽 문구류들은 한국에서 판매량이 급감한채 전혀 회복이 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쪽 문구회사들은 새로운 기능을 가진 필기구와 팬시문구류를 능가하는 이쁘고 다양한 색상을 채택해서 한국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