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아 라마 노트

처음에 로디아 라마를 봤을 때 몰스킨 노트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래서 사실 별로;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았었다. 월요일에 광화문 교보에 갔다가 하도;; 살게 없어서 한번 라마 노트를 만져봤는데. 헐~! 커버가 몰스킨과 달리 매우 부드럽고 폭신폭신했다. 그래서 덥석 이 비싼 노트를 구매해봤다

로디아 웹노트북(Rhodia Landscape Webnotebooks)

이런 타입의 노트들은 그림을 그리는데 많이 사용한다. 실제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봐도 대부분 그림을 그린 리뷰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노트들은 필기를 하기도 편한다. 좌우로 길고 위아래로 짧아서 메모는 많이 못하지만 필기를 편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노트에 끌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표지의 가죽이 아주 부드러웠다는 점이었다. 크기는 14*11cm정도의 웹노트북은 표지가 벌어지지 않도록 고무줄이 있다. […]

RHODIA NOTE | 작은 사이즈

꽤 많은 종류의 노트를 사용해봤지만 로디아 노트가 주는 신뢰도는 매우 높은편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트를 말해보면 유럽에서는 RHODIA와 같은 종이를 사용하는 클레르퐁텐을 들 수 있다. 일본쪽에서는 단연코C.D NOTEBOOK을 꼽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고쿠요 캠퍼스 노트를 꼽고 있다. 미도리 노트는 지금 트래블러스를 사용해서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종이 품질은 내가 언급한 노트 브랜드 중에서 가장 떨어지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