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텔 P207샤프펜슬

펜텔의 P2XX시리즈는 펜텔의 매우 오래된 베스트셀러 샤프펜슬 라인업이다. P203,P205,P207,P209로 이어지는 P2XX시리즈는 모델명처럼 0.3/0.5/0.7/0.9mm의 세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수 많은 아류작이 출시되었고 마이크로사의 제도 샤프펜슬은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모방 샤프펜슬이다. 펜텔 그래프 1000과 더불어 펜텔의 주력 샤프펜슬이기도 한 P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기본이 탄탄하면서 높은 필기 신뢰도를 주기 때문이다. 이마이크로 제도 […]

펜텔 그래프기어 1000 0.9mm 샤프펜슬

0.9mm는 보통 필기용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샤프심의 두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0.5mm와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0.3mm 말고는 시중에서 0.7mm나 0.9mm 샤프펜슬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정도로 사용자 층이 매우 얇은 마니아 mm 라고 볼 수 있다. 선단수납을 대중화 시킨 샤프 | 펜텔의 그래프기어 1000 |Pentel graphgear 1000 PG1019 라는 글은 2011년에 썼던 리뷰다. 이 글을 […]

펜텔 하이폴리머120과 파이로트 ENO 샤프심

좋은 샤프심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시절에 펜텔 그래프 1000 샤프펜슬을 쓰면서 내장되어 있는 샤프심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잘 부러지지도 않고 사각 사각 거리는 필기감이 왠지 비싼 샤프펜슬에 들어 있는 샤프심은 좋은가 보구나. 라고 생각했다. 요즘에는 내장심으로 펜텔의 AIN 샤프심이 들어가지만 AIN이 나오기 전에는 펜텔 샤프펜슬에는 하이폴리머 120이 들어갔다. 일명 담뱃갑 모양 샤프심 케이스로 불리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