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EL LINE STYLE 볼펜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가 본 펜텔의 라인 스타일 볼펜. 이번에 새로 나온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듯 하다. 제조는 펜텔 프랑스 지사에서 만들었다. 그래서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자세한 설명을 알 수 없고 오히려 국내 총판인 아톰 상사에서 소개를 하고 있다. 라인 자체가 펜텔스럽지 않고 작은 로트링 아트펜 라인과 비슷하다. 전체적인 라인을 살펴보면 아랫쪽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데 볼펜에서는 쉽게 […]

롱셀러 샤프 펜텔의 P205 메탈릭

P205는 롱셀러 샤프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펜텔의 제도샤프 중 가장 하위라인업이기도 하죠. 그 동안 상당히 한정판 또는 신상색을 발매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발매된 메탈릭은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반짝이는 컬러를 채택을 한게 이색적입니다. 사실 신상색 놀음은 펜텔의 그래프 1000부터 시작되긴 했지만 반응자체는 Uni가 훨씬 좋긴 했었죠. P205는 기본적으로 매우 좋은샤프입니다. 비슷한 모양의 제도 샤프가 있긴 하지만 일단 가격차이가 […]

PENTEL 120 A3DX 0.3mm 샤프

펜텔의 제도용 샤프 PENTEL 120 샤프. 써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매우 가벼운 무게(12g)와 자연스러운 무게중심. 무엇보다 0.3mm샤프에서 가장 중요한 가벼우면서도 재빠른 포지션 전환이 가능한 샤프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샤프심이 부러지지 않는. 그리고 PMG-AD와 비슷한 촉 자체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년필에서는 ” 낭창낭창 ” 이라고 표현을 하죠. 만년필의 닙이 금촉일 때 자주 발생되는데. 샤프에서는 샤프 자체가 얇을 때 이런 […]

펜텔의 비쿠냐 2&1 멀티펜

펜텔의 비쿠냐는 펜텔이라는 회사의 운명을 걸고 내놓은 상품이라는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펜텔의 일본 홈페이지에만 가봐도 2011년 신년사에 비쿠냐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한 것만 봐도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일본에서도 Uni의 제트스트림이 출시되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오피스 유성 볼펜시장의 점유율을 비약적으로 늘리기 시작합니다. 지금도 가격이 비싸고 잉크의 소모량이 많다는 단점만 뺀다면 최강의 유성 […]

펜텔 슬리치즈 선택형 멀티펜

일본의 3대 문구 브랜드를 보면 자사를 대표하는 볼펜 시리즈가 있는데요. 미쯔비시의 시그노와 제트스트림. 파이로트의 하이테크. 펜텔의 슬리치즈. 오늘은 펜텔의 대표 중성펜 슬리치즈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단색으로도 판매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멀티펜 형태의 슬리치즈를 소개할 생각입니다. 멀티펜 형태의 슬리치즈의 경우에 8가지 색상의 바디 색상과 15가지 색상의 리필심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리필심의 경우에는 0.3mm와 0.4mm, 0.5mm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