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텔의 비쿠냐 2&1 멀티펜

펜텔의 비쿠냐는 펜텔이라는 회사의 운명을 걸고 내놓은 상품이라는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펜텔의 일본 홈페이지에만 가봐도 2011년 신년사에 비쿠냐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한 것만 봐도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일본에서도 Uni의 제트스트림이 출시되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오피스 유성 볼펜시장의 점유율을 비약적으로 늘리기 시작합니다. 지금도 가격이 비싸고 잉크의 소모량이 많다는 단점만 뺀다면 최강의 유성 […]

펜텔 슬리치즈 선택형 멀티펜

일본의 3대 문구 브랜드를 보면 자사를 대표하는 볼펜 시리즈가 있는데요. 미쯔비시의 시그노와 제트스트림. 파이로트의 하이테크. 펜텔의 슬리치즈. 오늘은 펜텔의 대표 중성펜 슬리치즈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단색으로도 판매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멀티펜 형태의 슬리치즈를 소개할 생각입니다. 멀티펜 형태의 슬리치즈의 경우에 8가지 색상의 바디 색상과 15가지 색상의 리필심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리필심의 경우에는 0.3mm와 0.4mm, 0.5mm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펜텔 P207샤프펜슬

펜텔의 P2XX시리즈는 펜텔의 매우 오래된 베스트셀러 샤프펜슬 라인업이다. P203,P205,P207,P209로 이어지는 P2XX시리즈는 모델명처럼 0.3/0.5/0.7/0.9mm의 세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수 많은 아류작이 출시되었고 마이크로사의 제도 샤프펜슬은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모방 샤프펜슬이다. 펜텔 그래프 1000과 더불어 펜텔의 주력 샤프펜슬이기도 한 P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기본이 탄탄하면서 높은 필기 신뢰도를 주기 때문이다. 이마이크로 제도 […]

펜텔 그래프기어 1000 0.9mm 샤프펜슬

0.9mm는 보통 필기용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샤프심의 두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0.5mm와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0.3mm 말고는 시중에서 0.7mm나 0.9mm 샤프펜슬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정도로 사용자 층이 매우 얇은 마니아 mm 라고 볼 수 있다. 선단수납을 대중화 시킨 샤프 | 펜텔의 그래프기어 1000 |Pentel graphgear 1000 PG1019 라는 글은 2011년에 썼던 리뷰다. 이 글을 […]

펜텔 하이폴리머120과 파이로트 ENO 샤프심

좋은 샤프심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시절에 펜텔 그래프 1000 샤프펜슬을 쓰면서 내장되어 있는 샤프심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잘 부러지지도 않고 사각 사각 거리는 필기감이 왠지 비싼 샤프펜슬에 들어 있는 샤프심은 좋은가 보구나. 라고 생각했다. 요즘에는 내장심으로 펜텔의 AIN 샤프심이 들어가지만 AIN이 나오기 전에는 펜텔 샤프펜슬에는 하이폴리머 120이 들어갔다. 일명 담뱃갑 모양 샤프심 케이스로 불리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