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의 배흘림 기둥을 연상케 하는 펜텔의 PG5

펜텔의 그래프 펜슬의 역사는 1960년 초까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금과는 모양과 디자인이 다르긴 하지만 초창기의 그래프 펜슬은 지금의 PG5와 많은 부분에서 비슷합니다. 플륌님의 네이버 블로그에도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지만 펜텔의 그래프 펜슬은 PG5의 선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PG5에는 심경표시계가 있고 배럴이 6각형인데 반해서 그래프펜슬에는 심경표시계가 없고 배럴이 12각형을 띄고 있습니다. 더불어 PG5에는 길다란 클리너핀이 있지만 […]

펜텔 오렌즈 네로 샤프펜슬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0.2mm 먼저 솔직히 말해서, 몇 년동안 샤프 펜슬의 세계에 혁신이 일어나고 있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가진 샤프펜슬이라는 것이 좀 처럼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펜텔밖에 할 수 없는 기술을 구사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2014 년에 태어난 것이 오렌즈이며, 그 도달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오렌즈네로라고 생각합니다.(마루야마) 원문 新しいものをつくりたい […]

PENTEL SMASH 샤프는 과연 펜텔의 3대 명기일까? | 펜텔 스매쉬 Q1005

PENTEL(펜텔)은 1946년에 창립된 회사입니다. 그래프1000 FOR PRO부터 수 많은 스테디셀러급 샤프를 출시했고 AIN지우개와 샤프심 등 다양한 필기구를 출시를 하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문구류 회사입니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펜텔의 샤프펜슬 인지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대부분의 단종샤프가 Daum의 조녹스1님을 통해서 국내에 알려졌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스매쉬는 조금 다릅니다. 스매쉬에 대한 관심은 일본 필기구 커뮤니티에서 그래프 […]

[샤프] 펜텔 그래프 PG2003ED & PG1505AD

전체적으로 나온 사진이 포커스가 안맞아서 죄송. 나름대로 포샵도 해봤는데. 완전 대 실패. 하여간. (펜텔) PG2003ED. 외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잘 빠졌습니다. 잡았을때 느낌이 PG1505AD보다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외관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같은 비율의 두께가 아닌 끝 부분으로 가면 약간 얇아 집니다. 얄상해보이니 좋습니다. 뒷 부분 푸시버튼을 눌러 보면. 압력이 좀 있는 편입니다. 그래프1000이나 925-85-05는 휠씬 […]

[시필] 그래프 1000, PG1505, REG 925 85 – 05, PG2003

역시 글씨체는 가늘고, 날카로운 펜텔 PG2003이 제일 잘 써진다. 물론 손의 피로감이 적고, 부드러움은 그래프 1000이 제일 좋지만. 또 써보면 다른 샤프에 손이 간다. 묘하다. 샤프라는게. 내일은 잔뜩 사논 연필로 시연해봐야지. write by 2006.01.19 14:51

펜텔 오렌즈 0.2mm 샤프펜슬

0.2mm라는 샤프심을 사용하는 샤프펜슬은 펜텔에서 예전부터 만들어오고 있었다.1 0.2mm 사용하는 사용자층은 수학을 많이 푸는 고등학생들에게 최적화된 mm다. 0.3mm보다 더 얇은 mm 찾는 유일한 연령대이기도 하다. 이 샤프펜슬을 사용하면서 가장 궁금했던점은 정말 샤프심이 부러지지 않을까? 라는 점이었다. 오렌즈 샤프펜슬은 최근 다시 바람이 불고 있는 슬라이딩 슬리브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UNI의 쿠루토가 파이프 슬라이드 샤프펜슬은 가장 최근에 […]

[샤프펜슬] 그래프 1000, PG2003ED & PG1505AD & 스테들러 925-85

흠 최근에 며칠동안 꽤 많이 지른듯 하네요. 딴걸 떠나서 그래프 1000 정말 좋네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0.3mm사용하는건데 펜탈 Ain샤프심인가로 쓰니 원래 들어있던 심보다 더 좋더군요.(부드럽고 번지지도 않는것 같구.) 처음 0.3mm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0.3mm 써보세요. 의외로 잘 안갈리고 종이도 찢어지지도 않아요! 그럼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샤프 중에서 그래프 1000은 상당히 가벼우면서도 균형이 잘 마추어져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