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인조 노트 커버

가끔 강남에 가면 무인양품에 자주 가는 편이다. 사실 강남에 가면 딱히;; 갈 때도 없어서 코스처럼 한번 돌아보곤 한다. 그렇게 방문을 하면 새로 보이는 문구류들이 있으면 눈여겨 봤다가 구매를 하는 편이다.

무인양품 육각 멀티펜

6월 초쯤에 무인양품 10% 세일 기간에 명동 영플라자에 있는 무인양품에 가서 구매한 볼펜이다. 새로 나온 신상들이 눈에 띄지 않았던 차에 생김새가 범상치 않아서 구매를 해봤다. 전체적으로 육각형 모양에 하얀색을 띄고 있고 총 6가지의 색상의 잉크를 가지고 있다. ( 검정/파랑/빨강/초록/오렌지/핑크 ) 볼펜을 사용하는 방식은 해당 하는 색깔 부분을 밑으로 내려서 사용이 가능하다. 볼펜의 mm는 0.5정도다.

무인양품 아크릴 소품케이스

@blue moon girls by cloud.shepherd 일본 무인양품 홈페이지에서 샘플 사진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일본 배송대행으로 구매를 할려고 했었다. 그러다가 종종 가는 강남 무인양품에서 해당 세트를 발견하고 구매를 해봤다. 두 가지 아크릴 케이스가 각기 독립적이지만 하나로 합쳐지기도 한다. 일단 왼쪽에 있는 아크릴 필통케이스는 작은 문구류를 넣을 수 있는 깊이가 낮고 긴 2칸과 길이가 있는 필기구를 […]

무인양품 필기구 보관함

무인양품에서 구매한 3단 케이스.(아크릴 케이스는 이전에 구매한 것) 보통은 보석이나 악세사리를 등을 넣는 케이스인데 이번에 케이스 안에 넣는 보관함 케이스를 추가로 넣고 거기에 고가의 샤프펜슬하고 만년필을 넣어 두었다. 케이스 = 아크릴 보관함 케이스 = 천 재질의 내부 케이스 원래 보관함 케이스는 목걸이나 악세사리를 넣는 용도로 사용된다. 두 개의 보관함 케이스를 구매했는데 개당 가격은 13,000원 정도. […]

무인양품의 2013년 다이어리

내가 무지를 사랑하는 것은 필기구를 좋아하는 것 이상이다. 일본에 가면 꼭 MUJI에 들린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무지의 가구는 매력적이다. 무지 비싼주제에 made in china라는 점이 내가 무지에서 유일하게 아쉬워하는 부분이다. 무지의 노트들은 대부분 재생지를 사용한다. 반면 1년을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고급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무지의 다이어리는 꽤 인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