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아크릴 소품케이스

@blue moon girls by cloud.shepherd 일본 무인양품 홈페이지에서 샘플 사진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일본 배송대행으로 구매를 할려고 했었다. 그러다가 종종 가는 강남 무인양품에서 해당 세트를 발견하고 구매를 해봤다. 두 가지 아크릴 케이스가 각기 독립적이지만 하나로 합쳐지기도 한다. 일단 왼쪽에 있는 아크릴 필통케이스는 작은 문구류를 넣을 수 있는 깊이가 낮고 긴 2칸과 길이가 있는 필기구를 […]

무인양품 필기구 보관함

무인양품에서 구매한 3단 케이스.(아크릴 케이스는 이전에 구매한 것) 보통은 보석이나 악세사리를 등을 넣는 케이스인데 이번에 케이스 안에 넣는 보관함 케이스를 추가로 넣고 거기에 고가의 샤프펜슬하고 만년필을 넣어 두었다. 케이스 = 아크릴 보관함 케이스 = 천 재질의 내부 케이스 원래 보관함 케이스는 목걸이나 악세사리를 넣는 용도로 사용된다. 두 개의 보관함 케이스를 구매했는데 개당 가격은 13,000원 정도. […]

무인양품의 2013년 다이어리

내가 무지를 사랑하는 것은 필기구를 좋아하는 것 이상이다. 일본에 가면 꼭 MUJI에 들린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무지의 가구는 매력적이다. 무지 비싼주제에 made in china라는 점이 내가 무지에서 유일하게 아쉬워하는 부분이다. 무지의 노트들은 대부분 재생지를 사용한다. 반면 1년을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고급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무지의 다이어리는 꽤 인기가 […]

투명한 아름다움. MUJI의 텍투웨이 라이트 샤프펜슬

텍투웨이는 제브라의 상위라인업에 포진된 샤프펜슬이다. 기본 버전과 라이트 모두 특유의 흔들이 기능과 LOCK기능. 무엇보다 노크감이 일품이다. 제브라의 저가 샤프펜슬 만큼 사랑을 받고있지 않은점은 아쉽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할때마다 경쾌한 노크감때문에 자주 사용하고 있다. 선단과 클립 그리고 캡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투명한 재질로 돠어있어 시원한 기분이든다. 텍투웨이 라이트는 흔들이 기능과 중결링부근의 LOCK기능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립의 […]

무인양품 인덱스 메모

강남 무인양품에 갔다가 구매한 인덱스 메모는 다소 신기한 모양(기존에 알고 있는 얇은 직사각형이 아니었음)을 띄고 있다. 사실 인덱스탭을 사용할 정도로 책이나 메모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책을 읽고 인덱스 탭으로 표시하면 나중에 서평쓰기에는 편리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구매를 했다. 리뷰를 작성하기 전에 무인양품 일본 홈페이지에 가보니 역시 같은 상품이 있었고 상품평이 굉장히 많았다. 정리를 해보면 모양이 […]

무인양품 휴대용 연필깎이

오늘 강남에 잠깐 갔다가 ( 평일 강남에는 사람이 무지 많았다. ) 집에 가는 길에 무인양품에 잠깐 들려서 문구류 몇 가지를 구매했다. 지하1층에 있는 문구코너를 몇 바퀴 돌다가( 그래봤자 매우 작음 ) 작은 소품을 하나 발견을 했다. 바로 무인양품에서 나온 휴대용 연필깎이. 높이가 대략 3cm정도로 매우 작은 문구류였는데 가격도 저렴해서 하나 구매를 했다. 내부에는 아주 작은 […]

무인양품 패스포트 노트

그렇게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서울에 가면. ( 내가 서울에 가봤자 강남 아니면 명동이긴 하지만; ) 무인양품하고 교보문고를 들리곤 한다. 저번 달에 강남에 갔을 때 작은 노트 하나를 샀는데 세로가 12.5cm정도로 까르네보다 살짝 작다고 생각하면 된다. 크기가 작다보니 포켓이나 점퍼의 안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장점이 있다. 겉표지는 앰버씽 느낌이 나는데 구부려보면 탄력도 있어서 노트가 주머니 안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