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손칼국수 | 용인 구성

2016년 6월쯤에 큰삼촌이랑 이곳에 갔었는데 그 뒤로 한번도 가보질 못했었다. 오늘 조카에게 레고 사주려고 분당 이마트에 잠깐 갔다가 늦은 점심 먹으려고 잠시 다녀왔다. 네비 존속형 인간이기에 네비가 데려가는데로 따라만 가보다보니 어느덧 유성 손칼국수집에 도착을 했다. 위치는 용인 구성쪽에 자리잡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조금 더 내려오면 되는듯 하다.

멀티탭에서 지지직 소리가 나다!

아마 우리집에서 내가 전기를 가장 많이 쓸것 같다. PC본체 , 모니터 2개 , 외장하드 , DAC , 스피커 이렇게 6개에다가 공유기 , PS4 , PS4 외장하드 , 보스 사운드 링크 4개 더하면 총 10개에 조명 , ANKER 5 Port USB Chager , 아이패드 프로 충전기 , 에어컨 , 선풍기까지 15개 정도를 이 작은방에서 쓰고 있다.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취미 문구 상자44호 구매기

오늘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해서 조금 일찍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 왔는데. 가다 보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교보문고 한두 바퀴 돌고 문구류 판매대를 확인해보고 책 잠깐 봤는데도 2시간이 훌쩍 지나 가버렸다. 교보문고는 멤버십 등급이 일정 이상이면 2시간 무료 주차다. 일정금액을 구매해도 무료 주차를 할수 있기도 하다.

나른한 초여름날에

필기구라는게 어찌보면 매우 개인적인 물건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어느정도는 맘에드는 필기구가 있는가 하면 필기를 할때 깜짝 놀랄정도로 맘에드는 필기구도 있게 마련이다.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고 생각하는게 달라서 생기는 일 같다. 신기하게도 나도 그런 필기구들이 있는데. 세월이 꽤 흘러도 그 느낌이 계속되는걸 보면 참으로 신기하기 그지없다.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 지사 경선 즈음에

작년에 사두고 방에 쳐박아둔. 죄송. 우표첩을 잠깐 꺼내서 봤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했을때쯤인가 그때부터 더불어 민주당 권리당원이 되었던것 같다. 1,000원 밖에 내지 않는 민폐 당원이긴 하지만 말이다. 작년에는 박주민 의원이 돈이 없다고 하셔서 생애 처음으로 10만원도 후원했던것 같다. 은평갑은 태어나서 가본적도 없는데 말이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분당을 국회의원이신 김병욱의원이 문자로 후원좀 해달라고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생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