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요 Campus Junior Pencil * 1.3 샤프

두 달전쯤에 MPP의 디기스님이 선물해주신 0.9mm의 다른mm 샤프입니다. 사실 별 특징이 있어 보이진 않죠. 하지만 이 샤프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온 샤프라는걸 감안한다면 참. 샤프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일단 이 샤프의 가장 큰 특징은 1.3mm라는 아주 두꺼운 샤프심입니다. 물론 0.9mm도 같이 출시 되긴 했지만 두 샤프심 모두 왠만하면 부러지지 않죠.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아직 손에 […]

고쿠요 철심 없는 스탬플러 | Harinacs 신상 발매

철심 없는 스탬플러로 2009년에 첫 발매 이후 Harinacs는 누적 판매수가 600만개를 돌파하고 있다. 그리고 2014년 10월 22일에 ハリナックスプレス를 발매했다. 기존에 나왔던 Harinacs 와는 달리 종이를 뚫지 않고 프레스처럼 눌러서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했는데 나중에 낱장으로 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이색적이고 신기하다. 그렇다고 종이를 고정하는 강도가 약하냐고 하면 그건 절대 아니다. 500ml 물통 수 개를 달아도 떨어지지 […]

KOKUYO DOTLINER STAMP

수 년전부터 일본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풀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보통의 풀과 달리. 일종의 양면 테이프를 풀의 형태로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 제품을 출시한다. 기존의 고체 또는 액체 풀보다 훨씬 고가에 팔리는 이런 테이프풀은 기존의 풀과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접착력이 기존 풀보다 훨씬 뛰어나고 칠해진 부분이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물론 단점도 있는데 […]

고쿠요 Pritt 풀

어제 고쿠요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포스트 하나를 보았다. 1970년에 출시한 고쿠요의 Pritt가 2014년 굿디자인상에 후보에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일본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구류에 대해서 알기는 쉽지는 않다. 단지 일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말하는 글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기회가 되면 한번 구매해서 직접 써봐야지. 그런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