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an d’Ache 849 골드바 볼펜

카렌다쉬849로즈골드볼펜은 플륌님 블로그에서만 봤는데 우연한 기회에 849 골드바 버전을 구매를 했다. 은은한 로즈골드와는 달리 금색이 강한편이다. 배럴을 황동이나 순은으로 만드는 Ecridor은 일본 문구 잡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그에 비해서 이 버전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849골드바를 구매하면 케이스도 같이 주는데 볼펜 모양 그대로 양각으로 케이스가 되어 있고 모벨명과 앰블럼이 자리잡고 있다. 보통은 제조사 이름이나 모델명이 […]

Caran d’Ache 100주년 Fixpencil

플륌님의 Caran d’Ache 100주년 기념 에디션 과 Caran d’Ache 100주년 Fixpencil 주문 글을 보고 나도 한번 Fixpencil을 구매해봤다. Fixpenci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글을 참고해 보면 될 것 같다. @carandache FIXPENCIL® The history of the Caran d’Ache Fixpencil® starts in 1929 when it was invented by an engineer in Geneva. It was launched on the market […]

CARAN d’ACHE Swiss Flag 연필

CARAN d’ACHE는 나에게 있어서 조금은 낯선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는플륌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일본 문구 잡지를 보면서 일본 사람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브랜드라는 것을 추후에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그나마 알려져 있는 CARAN d’ACHE의 문구류는 만년필이 대표적이고 825 볼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그래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CARAN d’ACHE의 문구류는 연필 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777이나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