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서점은 죽지 않는다

행간을 노닐다 라는 블로그에서 4월 4주차 새로 나온 책들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서점은 죽지 않는다. 상당히 파격적인 제목의 책이었다. 얼마 전 자음과 모음의 사건도 있었지만, 국내 출판 시장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상당히 왜곡되어 있다. 그와 관련된 뉴스들은 페이스북에서 한기호 님을 통해서 상세하게 듣고 있다. 최근 오도독에서 Ebook을 후원 받아서 보면서 Ebook과 […]

나의 첫 책 더 펜 the PEN 을 소개합니다.

오늘 내 이름이 적힌 문구류 책이 나왔다. 보통 리뷰를 길게 적는 편인데 이번 책에서는 100가지 필기구들의 간단한 특징과 이야기를 적어보았다. 내가 직접 소장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맘에 들었던 필기구들로만 추려서 적었고 여기에 소개된 필기구들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 싶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문구류를 찾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좋아하는 필기구로 메모를 하는 […]

2016년 문구대상 잡지

어제 강남 교보문고에 갔더니 아주 간만에 문구 잡지가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사고 났더니 내가 매 년 구매하는 시리즈;;; 2014년부터 구매했는데 이 잡지는 신상 문구에 가산점을 많이 주는 편이다. 물론 대중성도 있는 것 위주로 소개를 해서 신상 파악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샤프펜슬쪽은 아무래도 제브라의 델가드 샤프펜슬이 가장 핫하다. 특히 0.3과 0.7mm 까지 발매하면서 학생용 샤프펜슬의 워너비로 성장하는 […]

멀리 돌아가는 히나(고전부시리즈)

최근 빙과라는 애니를 보고 있다. 총 24편인데 이제 마지막편만 남았다. 2012년에 만든 애니인데도 지금 봐도 감탄할 정도다. 일본에서는 라이트노벨로 분류되지만 국내에서는 정식 소설로 출간이 되었다. 지금까지 총 5권이 발매되었는데 요네자와 호노부님이 요즘 다른 소설이 너무 잘되서 고전부시리즈는 아주 간간히 출간되고 있다. 그래서 빙과 2기는 아직도 요원한 상태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상 추리애니면서 학생들의 성장기를 그리고 […]

안락의자의 경제학자

@The Armchair Economist (revised and updated May 2012): Economics & Everyday Life [ 기억에 남는 구절] 세금이 나쁘다고 하는 가장 당연한 이유는 이를 납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설명은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세금을 거두는 것은 매우 즐겁기 때문에 세금이 좋다고 주장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예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들어보자. 세무서 직원이 당신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