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의 문구상자 41(趣味の文具箱)

만년필은 자주 구매는 못하고 잡지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는 편인데 趣味の文具箱 시리즈가 가장 볼만한 것 같다. 가끔 광화문 교보에 가서 있으면 직접 구매하고 아니면 알라딘에서 구매하는 편이다. 요즘은 일본 잡지들을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기 쉬운편이다. 벚꽃 시즌이라 그런지 커버도 핑크 핑크 했다. 내가 좋아하는 만년필로만 가득찬 페이지였다. Pen of the Year 에서는 펠리칸 M800가 1위를 […]

노르웨이의 숲

예전에 나온 버전으로 구매하려다가 믿음사(양억관) 버전으로 구매해서 읽었다. 그리고 나서 한정판이 나왔다.. 대학교때나 군대 있을때 정작 읽지도 않았는데 최근 뉴스룸에서 최순실 사건때문에 상실의 시대를 언급하면서 찾아서 읽게 되었다. 20대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의 배경은 혼란스러운 1970년대의 일본이다.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책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한다. 하루키 특유의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

물만두님의 별 다섯 인생

@nr 한달 전인가. “물만두의 추리책방” 을 읽게되었다. 분당도서관의 이달의 추천책으로 다시 알게되었지만, 물만두님에 대해서는 2년전 소식을 통해 알고는 있었다. 원래 추리소설을 좋아했기에, 북리뷰는 책으로 잘 안읽지만 호기심에 책을 일게 되었고, 물만두님이 추천한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바쁜 일상에 하나의 낙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짬짬히 맘에 드는 구절을 노트에 적어보기도 했을 정도니 말이다. 그렇게나 좋은 인상을 […]

[서평] 서점은 죽지 않는다

행간을 노닐다 라는 블로그에서 4월 4주차 새로 나온 책들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서점은 죽지 않는다. 상당히 파격적인 제목의 책이었다. 얼마 전 자음과 모음의 사건도 있었지만, 국내 출판 시장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상당히 왜곡되어 있다. 그와 관련된 뉴스들은 페이스북에서 한기호 님을 통해서 상세하게 듣고 있다. 최근 오도독에서 Ebook을 후원 받아서 보면서 Ebook과 […]

나의 첫 책 더 펜 the PEN 을 소개합니다.

오늘 내 이름이 적힌 문구류 책이 나왔다. 보통 리뷰를 길게 적는 편인데 이번 책에서는 100가지 필기구들의 간단한 특징과 이야기를 적어보았다. 내가 직접 소장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맘에 들었던 필기구들로만 추려서 적었고 여기에 소개된 필기구들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 싶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문구류를 찾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좋아하는 필기구로 메모를 하는 […]

2016년 세릭의 독서리스트

2016년 세릭의 독서 리스트 Book 1. [중고]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 S Novel 2. [중고] 얼어붙은 송곳니 3.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05권 4.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06권 5.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07권 6.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

2016년 문구대상 잡지

어제 강남 교보문고에 갔더니 아주 간만에 문구 잡지가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사고 났더니 내가 매 년 구매하는 시리즈;;; 2014년부터 구매했는데 이 잡지는 신상 문구에 가산점을 많이 주는 편이다. 물론 대중성도 있는 것 위주로 소개를 해서 신상 파악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샤프펜슬쪽은 아무래도 제브라의 델가드 샤프펜슬이 가장 핫하다. 특히 0.3과 0.7mm 까지 발매하면서 학생용 샤프펜슬의 워너비로 성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