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 판교 고깃간

판교에 오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역시 점심을 먹을 곳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금토천 넘어 도로공사쪽에 있는 금토동에는 맛집들이 즐비하지만 매번 거리가 좀 있는 그곳까지 가기가 쉽진 않다. 같이 점심 먹는 분들이 가까운 곳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또 금토천 부근에서 뱀과 도마뱀이 출몰해서 ( 도마뱀도 추가 됨 )여자분들은 이쪽길로 가는걸 좀 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