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딱히 편견을 가지고 보는 편은 아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보니 누군가에게는 재미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끔찍한 영화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서현CGV에서 영화를 봤다. 집에서 수요미식회를 보다가 조금 늦게 나와서 좀 급하게 영화관에 갔다. 그래서 콜라와 팝콘을 포기하고 말았다. 흑ㅠ 오리CGV가 가족들이 많이 보러 온다면 서현CGV는 아무래도 젊은 연인들이 많이 오는편이다. 하지만 영화관에는 여성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