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 오지은

며칠전에 알라딘에서 오지은님의 신작 여행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늘 할일없이 서현에 갔다가 당연하듯이 문연곳이 없어서 그나마 문을 연 영풍문고에 들어갔다. 잠깐 책만보고 나와야지 했는데. 주차정산을 했더니 2,000원을 내라고 해서. 교보는 한시간 무료인데. 나쁜 영풍을 욕하면서 알라딘 보관함에 넣어두었던 책들을 보고 하나 구매를 했다. 그게 바로 오지은님의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라는 여행기다. 일단 촌스러운 책 […]

팔로미노 블랙윙 602연필

최근들어 고가의 연필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수입되지 않았던 연필들도 일부 온라인샵에서는 손쉽게 구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연필에 대한 사용량이 줄어드는 요즘 새롭게 연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상당히 반길 부분이다. 일부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수입산 연필뿐만 아니라 국산 연필에도 새롭게 애정을 보이면서 제 2의 연필 전성기가 돌아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서평] 진실의 10미터앞 | 진실의 너머에 있는 진실을 향해서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진실 너머의 진실이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책에서도 작가의 문장에 따라가기 바쁜 나로써는 현실 세상의 진실을 쫒기에는 많이 부족한듯 하다. 그게 아니라면 세상은 책속의 세상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고 정답을 알려주는 작가가 없어서 그 진실을 알수 없을수도 있겠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