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구매한 고쿠요 필통

자주는 아니고 가끔 장을 보러 양재 코스트코에 가곤 한다. 대부분 식료품을 구매하는 편이고 문구류나 오피스 용품은 주의 깊게 보지 않았는데. 오늘 어머니한테 카톡이 하나 왔다. 코스트코인데 고쿠요 필통이 있다고. 그래서 우리 집에 엄청 많다고 해도;; 혹시 모르니 사진을 보내 달라고 했는데. 어랏? 한 번도 본적이 없는 고쿠요의 필통이었다.

제1회 정자동 놀터축제(놀고 터놓는 축제) -2부

리핀같은건 사줘도 누나한테 혼나지 않을것 같긴 해서 물어봤는데 거부당함. 귀엽고 200원 밖에 안해서 괜찮았는데 집에 엄청 많다고 거부당했다.

제1회 정자동 놀터축제(놀고 터놓는 축제)

2006년부터 10월쯤에 정자동 행목마을 축제를 했었는데 올해 갑자기 6월에 놀고 터놓는 축제가 새롭게 생겼다. 앞으로 이 행사로 변경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매번 빼먹지 않고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사긴 하고 있으니.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그동안에는 4거리 놀이터를 기점으로 느티마을쪽에서만 진행을 하더니. 이번에는 상록우성도 포함이 되었다. 느티마을쪽에서는 체험이나 길거리 음식을 먹을수 있고 그늘이 많은 우성쪽에서 벼룩시장이 진행이 되었다.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만 기억에 남던 부산 여행 그리고 SRT

지금까지 살면서 부산을 처음 가봤다. 사실 경상도는 군대갔을때 진주하고 사천에 가본것 빼고는 처음이긴 하다. 생각해보니까 대구도 안가봤다. 오히려 국내여행보다 일본여행을 더 많이 간것 같으니.. 아직까지 KTX도 안타봤다. 비스무리한 SRT를 이번에 처음 타봤다. 조금 기대가 컸는데. 항상 깔끔한 기차들만 보다가 지저분한 SRT를 보니까 타기전부터 조금 기분이 우울했다.

2018. 06. 04 ~06. 07 북해도 일본여행기 1부 – 여행계획

그다지 한것도 없는데 돈은 꽤나 많이 들었다. 항공권과 호텔비가 조금 많이 든것 같다. 온천에 갈때 무거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서 GR로 찍을때 빼고는 대부분 24-70 GM렌즈로 촬영을 했는데 역시 무겁긴 엄청 무거웠다. 이번에 갈때 자동차 렌트를 하려고 했었는데 아직 운전을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고 또 3박4일 정도로 짧게 다녀올 예정이어서 2016년에 갔던 코스랑 비슷하게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