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788C 홀더펜

@PIN HSUAN 2017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조금 정신이 없었는데. 그 추위가 조금 풀리자마자 순식간에 올해가 다 가버린 느낌이다. 몇년동안의 프리랜서 생활을 정리하고 내년부터는 정규직으로 다시 들어갈 예정이다. 꽤나 많은 대기업들을 프리로 전전하다보면 재미있는 일도 거지같은 일도 있기 마련이다. 분명한건 한 회사에서만 있는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꽤나 다른 시각을 가지고 그들을 바라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