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문구 순위

@Steve Y by eongeup : Naejang-san 매년 이맘때쯤 여러곳에서 브랜드파워 순위를 발표를 하죠.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 에서 얼마 전에 여러분야에 걸쳐서 브랜드 파워를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신문에 이런 순위 발표가 나도 이게 광고인지 진정한 인지도 발표인지 의문을 가질때가 많아서 유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사실 이런 공신력때문에 이번달에 ‘ 한국판 컨슈퍼리포트 ‘ 가 생긴다고 하던데. 과연 어떨지는 […]

1년만에 다시 돌아온 분당 교보문고

@Randy Wei by Mai 2016년 11월 30일 영업종료를 하면서 고객님과의 인연을 다시 이어나갈때까지 책도 별로 없는 판교 교보로 가라고 했을때 상실감은 대단했다. 서울에 살다가 1994년 분당에 오고 나서 왜 우리동네에는 교보문고가 없을까 했는데. 2006년에 드디어 교보문고가 생겼었다. 알라딘을 격하게 좋아하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할때는 꼭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교보빠로서 서현에 영풍문고가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매우 심한 […]

[한겨레]이토록 진지한 ‘펜심’…다채로운 ‘필덕’의 세계

@한겨레ESC 회사앞 커피샵으로 인터뷰 장소를 정했는데. 그 커피샵이 저 멀리 H스퀘어쪽에도 있었다. 시간 맞쳐나갔는데 실패였다. 어쩔수 없이 15분 넘게 걸어갔다.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커피를 안마시고 있어서 인터뷰만 진행했다. 하지만 다행인건 회사앞 커피샵에는 사람이 가득차 있어서 여기서 인터뷰했다가는 동물원에 갇힌 동물 신세가 될뻔했다. 퇴근하려는데 같이 근무하는 IBM여직원이 조과장님 네이버에 나왔다고 해서 내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기사가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779 샤프펜슬

@eggry 스테들러는 문구류 리뷰를 쓰기 시작한 초창기인 2006년에 참 좋아했던 브랜드다. 물론 지금도 스테들러 필기구들은 꽤 많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말이다. 스테들러에는 유명한 샤프펜슬이 몇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제도용 샤프펜슬에 롤렛그립(까실까실한 사포같은 느낌의 그립)이어서 실사용으로는 다소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반면 스테들러의 779 샤프펜슬의 경우 부드러운 고무그립이고 가격도 무난한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샤프펜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

간만에 성남 에어쇼를 다녀왔다. | SEOUL ADEX 2017

2011년에 에어쇼를 가고 무려 6년만에 다시 찾은 에어쇼. 그리고 15비다. 아침일찍 가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고 10시 조금 넘어서 성남공항을 찾았다. 아마도 FA50인것 같은 전투기가 에어쇼 중이었다. 엄청 멋있었다! 슈숭!!! 맞다. FA50이 었다. 멋지게 랜딩중임. 호주 폴베넷에어쇼! 정말 멋졌다. 체력방전으로 블랙이글 에어쇼는 안봤다. 야호! 이륙하는 곳 끝에 있는 롯데!! 야간비행할때 멋있긴 할듯 하다. 경복궁 야간개장만 하지말고 […]

제2회 정자동 행복마을 축제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정자동 행복마을축제를 우리동네안에서 개최를 했다. 벼룩시장도 했고 농구장에서 했던 공연들은 신기초등학교 안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오늘 유난히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공정무역 및 바리스타 체험을 진행했다. 근처에 있는 분당 청소년회관에서 많이 참여하다보니 이런 착한 체험들도 하는 모양이다. 아르바이트에 대한 인식 퀴즈 대회도 했다. 일은 무엇입니까? …쓰레기 입니다…. […]

[씨리얼] 필기구 이야기

@諸行 無常 by 賀茂川四条大橋 Kyoto 한참 더울때 촬영을 했다. 그래서 몰골이.. 어린 학생들이 더 이야기 많이 할 기회를 많이 줬다. 3시간 가량 이야기했는데 실제로는 2분. 카메라는 3대 정도로 촬영을 했다. 대학생과 중학생. 그리고 아재 한명이 필기구 이야기를 한다. 학생들 수집품이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