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모닝글로리 삼각연필

이번 주말에 분당 교보문고에 가서 문구류 몇 가지를 구매했었다. 핫트랙스의 가장 HOT 한 계산대 부근은 대부분 수입 문구류와 동아연필 정도의 문구류가 자리를 잡고 있고, 구석의 아트박스로 가는 구석진 곳에 국산 문구류들이 흩뿌리듯이 전시되어 있다. 대부분의 신상은 써봤기 때문에 그 구석으로 가서 국산 문구류 몇 가지를 살펴봤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마하펜 0.28mm 부스였다. 저번에 […]

영풍문고 분당 서현점 오픈 날에 방문을 해봤다.

서현에 영풍문고가 드디어 그랜드 오픈을 했다. 어제가 바로 오픈일. 서점다운 서점 이라는 타이틀로 엄청 선전을 하고 있다. 일단 계단만 있었던 교보문고와 달리 에스컬레이터가 생겼다. 책뿐 아니라 문구류와 음반 그리고 카페도 있다. 들어가봤을 때 팬시 제품들이 많아서 조금 놀랐다. 오픈날 바로 간 이유는 내 책이 평대에 있다길래;; 구경하러 갔다. 무인양품과 컬러링북에 껴서 분전하고 있는 내 책.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BIC Super EZ 볼펜

@Snowman Family by ungjae Pyeon 바로드림으로 책도 살겸해서 서현 교보문고에 갔었다. 물론 간김에 알라딘 중고서점에 가서 서현 교보문고에서 품절인 책들도 구매를 했다. 서현에 있는 고등학교를 나왔지만 나는 예전부터 서현 특유의 비슷한 배치와 번잡함을 싫어했다. 하지만 한곳에서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장점이긴 하다. 근데 재미난 TV도 많이 하는 일요일 저녁에 서현에 사람이 […]

덕후의 피가 끓는다! 문구 덕후라면 놓칠 수 없는 책 7라는 기사에 더펜이 소개되었다.

@albert bakker 뜻밖에 매스컴들은 만년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사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필기구는 볼펜이 더 많고 학생들이라면 아무래도 샤프펜슬의 비중이 훨씬 더 높은데 말이다. 뭔가 새로운 걸 찾으려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만년필은 아무래도 상황에 따라서 들고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다. 아침마다 교보문고, 알라딘 , YES24에서 내 책을 검색해본다. 얼마나 팔렸는지는 모르지만 […]

지우개 제조사인 SEED의 SUPER GOLD 지우개

보름 전에 디기스형을 만났는데 SEED사의 SUPER GOLD 지우개를 선물로 주셨다. 우와 신기하다 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내가 예전에 리뷰 쓴 글에 언급했던 지우개였다; 해당 리뷰는 이거였다. 세계최초의 플라스틱지우개 제작사 SEED의 Radar SEED는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지우개를 만든 일본 지우개 회사다. 1915년 창립 후 지우개를 주로 만드는 문구 제조사다. 문구류를 좋아하는 나로써도 이 회사를 보면 참 […]

여성 조선과의 간단한 만년필 인터뷰 with 더펜

얼마 전에 여성조선과 이메일로 몇 가지 질답을 했었다. 그리고 2월호에 그 내용이 소개되었다. 그 내용을 소개해본다. 사실 설 직전에 플스4를 사서 오늘까지;; 열심히 하고 놀다보니까 블로그에도 글도 안쓰고 그랬다. 10일만에 정신차리다니. ㅋ 기사 전문 다시, 쓰다 평소 메모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학교를 졸업한 뒤 필기구를 사용할 일은 많지 않다. 업무상 다이어리를 쓰거나 집에서 가계부를 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