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볼사인 볼펜 | SAKURA Ballsign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볼펜. 우리가 잘 아는 파이로트의 하이테크C나 Uni의 시그노 같은 잉크 타입을 중성Gel이라고 부르는데 사쿠라 크레파스는 1984년에 세계 최초로 이 잉크를 개발한다. 다이어리 꾸미기용으로 많이 쓰는 겔리롤이 이 잉크를 사용한 볼펜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 여중고생들이 색깔별로 구비해서 사용해서 많이들 사용한다. 다만 기존의 겔리롤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촉이 두껍고 잉크가 좀 […]

펜텔 A120 샤프펜슬

학생시절에는 1,000원 짜리 제도 샤프펜슬을 주로 사용했다. 제도 샤프랑 똑같이 생겼는데 가격이 4~5 배나 하는 펜텔 샤프펜슬을 처음보고 문화충격을 받았다. 도대체 이런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지. 그 당시에는 가격에 놀라서 감히 구매를 하진 못했었다.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학교에 다닐때에는 조금만 비싼 필기구를 가지고 다녀도 누가 다 훔쳐가는 그런 암흑기였기에 잃어버려도 마음 쓰지 않을 정도의 […]

제브라의 선택형 멀티펜 | 프레필

1989년 수입자유화 이후, 일본문구류의 국내 수입은 10년을 기점으로 2배씩 늘어나고 있다. 2011년에는 6,000억원이상의 문구류가 수입되고 있다. 사양사업이라곤 하지만 어찌되었든 꾸역꾸역 문구시장은 커지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1,000억원 정도의 중국산 문구류수입액보다 훨씬 비싼 일본 문구류의 무역액이 6배나 많다는 사실이다. 왤까? 디지털이 대세인 우리나라에 왜 비싼 일본문구류를 쓰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을까? 과연 그 사람들은 자신이 사는 […]

아마존 재팬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저번달 말쯤에 아마존에서 구매한 문구류들. 고쿠요의 Life 다이어리와 파이로트 프릭션 비즈. 고쿠요의 Life노트는 꼭 한번 구매하고 싶었는데 일본에서도 구매를 하기 힘들었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났는데 이제는 아마존 다이어리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상품평도 꽤 많고 호평이 많다. 다른 부분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일간/주간/월간 쪽은 아주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다. 특히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특히 좋을 […]

서현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위에서 아래로 플래티늄 프레피 만년필 EF 파이로트 프릭션 형광펜 파이로트 프릭션 노크식슬림 0.38 원래 주말에는 집에 콕박혀 있는편인데 이번주에는 부지런히 어딘가를 열심히 다녔다. 토요일에 서현 교보문고에 가서 책도 구경하고 문구류 몇 가지를 구매했다. 최근 가볍게 가지고 다니는 프레피 EF 만년필을 구매했다. 플래티늄의 #3776 캡기술이 들어간 프레피는 다른 만년필과 달리 내부 잉크가 잘 마르지 않는다. EF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