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샤프펜슬 | 펜텔 P205 메탈릭 버전

P205는 정말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펜텔을 대표하는 샤프펜슬입니다. P205는 정말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펜텔을 대표하는 샤프펜슬입니다. 제도용이지만 필기용으로도 정말 많이 사용되고 있죠. 마이크로의 제도 샤프펜슬, 모닝글로리의 제도 샤프펜슬 등 수 많은 아류작들을 거느리고 있는 거물급이기도 합니다. P205는 가격만 무턱대고 비싸다? 문구류마니아가 아니라면 이 샤프펜슬과 제도샤프펜슬과 어떤차이가 있느냐고 반문을 하곤 합니다. 일단 모방작들보다 적게는 […]

요지야 청수사 지점에서 구매한 파이로트 아크로볼

교토는 참 이상한 곳이다. 혹자는 교토는 서울의 경주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나는 그 말에 동의 하지 않는다. 경주에서는 백화점도 문구점도 없기 때문이다. 교토에서는 신사와 오래된 상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교토 특유의 멋쟁이들을 만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교토는 서울의 광화문과 비슷하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이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교토에 가보면 ‘ 귀신바가지 ‘ […]

리히트랩의 AQUA DROPS 필통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는 리히트랩의 AQUA DROPS 필통입니다. 몇 년 전부터 교보문고에서 리히트랩 상품들을 쉽게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bag in bag시리즈나 노트 등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문구류들 위주로 국내에 소개되고 있기도 하구요. 이 필통은 P.P로 만들어져 있어 가볍습니다. 크기도 ‘185mm × 59mm × 20mm’ 로 되어 있어 기존 필통에 비해서 작은편에 속합니다. 많은 필기구가 들어가진 […]

AK문화센터에서 배우는 쿠킹 클래스_2

어제는 비가 좀 오더니 오늘은 조금 무더운 날씨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갔는데. 어랏! 밖이 환한 것이었다. 막 해가 지려고 할 때라.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으면 잘 나올 것 같아서 잠깐 밖에 나갔다 왔다. 해가 넘어 가기 직전이라 그런지 지는 하늘이 꽤 멋이 있었다. 주말에 집에서 저번에 배운 감자전을 집에서 해봤는데 소금을 조금 많이 넣어서 […]

파스텔톤의 이쁜 파이로트 플레이보더 샤프펜슬

최근 일본의 문구류 시장은 Uni와 파이로트가 2강체제로 문구류 트랜드를 가장 앞에서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브라가 무서운 기세로 치고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펜텔은 제대로된 신상 문구류를 출시를 하지 못한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의 이런 트랜드는 국내에도 빠르게 펴지고 있습니다. 문화적 차이로 인해 인기를 끌지 못하는 문구류를 제외하고는 일본과 한국의 문구류 시차는 불과 3개월 미만으로 서로 […]

조금 더 발전된 노크형 형광펜 TOKAI

교토 로프트에서 아이쇼핑을 하다가 구매한 노크형 형광펜입니다. 해당 특허는 한국의 ‘ 모리스 ‘ 에서 가지고 있는데, 그 이전에 나온 형광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처음 들어본 회사라서 말이죠. 하지만 모리스의 노크식 형광펜의 단점을 보완을 했다는 면에서 주목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노크식 형광펜은 이렇게 내부의 뚜껑이 있어서 형광펜이 마르지 않도록 해줍니다. 캡방식의 경우 사용할 때마다 캡을 벗겨야 하는 […]

만년필과 잘 어울리는 노트 C.D NOTEBOOK

매 년 7월달쯤에 일본에서는 ‘ 일본문구대상 ‘ 이라는 행사를 합니다. 2012년에는 매우 독특하게 ‘ 기능부분 ‘ 에 종이로 만들어진 ‘ 노트 ‘ 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를 했습니다. 좋은 종이를 사용하는 노트. 사실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문구류 마니아들 중에서도 만년필을 주로 사용하는 분들 중 그것도 일부의 사람들이 좋은 노트에 관심을 가지고 구매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