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구류 시장 동향 및 국내 문구류 시장에 대한 이야기

오늘 아주 재미있는 자료를 하나 찾았습니다. [일본] 문구/사무용품 시장 개황 및 주목시장 동향 이라는 자료인데요. 일본의 ‘ 야노경제연구소 ‘ 에서 작성된 자료를 우리나라의 ‘ 산업연구원 ‘ 에서 간단하게 요약을 했더군요. 출처 : KIET 해외산업정보 주목해야 할 점들이 곳곳에 있는데요. 가장 먼저 2010년 일본의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가 4,805억엔(약 6조) 가량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07년 5,376억엔, […]

무인양품 인덱스 메모

강남 무인양품에 갔다가 구매한 인덱스 메모는 다소 신기한 모양(기존에 알고 있는 얇은 직사각형이 아니었음)을 띄고 있다. 사실 인덱스탭을 사용할 정도로 책이나 메모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책을 읽고 인덱스 탭으로 표시하면 나중에 서평쓰기에는 편리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구매를 했다. 리뷰를 작성하기 전에 무인양품 일본 홈페이지에 가보니 역시 같은 상품이 있었고 상품평이 굉장히 많았다. 정리를 해보면 모양이 […]

판교랑 붙어 있는 금토동 맛집 털보네 장국시

판교로 회사를 옮겨오고 나서 딱히 맛있는 집을 찾기가 힘들었다. 근무하고 있는 판교 테크노벨리 A블럭은 판교 테크노벨리중에서도 가장 안쪽에 있다. 그래서 H스퀘어나 판교역과는 거리가 멀다. 그나마 가까운 H스퀘어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고 판교역은 25분 정도 걸린다. 그래서 대부분 구내 식당이나 근처에 있는 유일한 상가인 우림-city에 가서 식사를 해결하곤 한다. 물론 세 구역 모두 맛난 곳은 별로 […]

무인양품 휴대용 연필깎이

오늘 강남에 잠깐 갔다가 ( 평일 강남에는 사람이 무지 많았다. ) 집에 가는 길에 무인양품에 잠깐 들려서 문구류 몇 가지를 구매했다. 지하1층에 있는 문구코너를 몇 바퀴 돌다가( 그래봤자 매우 작음 ) 작은 소품을 하나 발견을 했다. 바로 무인양품에서 나온 휴대용 연필깎이. 높이가 대략 3cm정도로 매우 작은 문구류였는데 가격도 저렴해서 하나 구매를 했다. 내부에는 아주 작은 […]

톰보우 리포터 스마트 초저점도 멀티펜

관혼상제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250엔 멀티펜. 톰보우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리포터 멀티펜의 광고가 얼마 전 아사히신문에 실렸다. 2006년 Uni에서 제트스트림이 발매된 이후 유성볼펜은 제트스트림이냐 아니냐로 구분이 되었다. 제트스트림은 침체되어 있던 유성볼펜 시장을 중성볼펜 시장규모에 육박할 정도로 끌어올린 1등 공신이다. 뿐만 아니라 경쟁 브랜드와는 상대가 안될정도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제트스트림의 인기와 선호도는 […]

2015년 5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Caran d’Ache 연필과 색연필들 /La Plume : 좋아하는 연필을 연필깎지에 껴서 사용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Ink Review: Private Reserve Ebony Purple by Ana : 보라색 잉크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이 리뷰를 보니 아주 매력 넘치는 색이었다. How-To: Clean a Pelikan Fountain Pen by Joshua : 만년필을 세척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글. 복면사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 […]

스테들러 마스 루노모그래프 연필

얼마 전에 ‘ 디기스 ‘ 님에게 재미있는 애기를 하나 들을 수 있었다. 독일에서 온 엔지니어가 ‘ 마스 루노그래프 ‘ 만으로 제도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 ‘ 제도용 샤프펜슬 ‘ 로 제도를 했었던 과거경험에 비춰봤을 때 매우 쇼킹한 일이었다고 한다. 왜 연필로 제도를 하는게 놀라운 것인지는 차차 애기하도록 하자. 오늘 리뷰할 문구류는 연필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연필로 꼽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