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연필 크로닉스 저점도잉크 볼펜

모나미/모닝글로리/바른손/동아연필 중 제가 진정한 문구류 회사로 인정하는 회사는 ‘ 동아연필 ‘ 정도 인 것 같습니다. 모나미는 문구류 사업보다는 유통사업에 더 집중을 하고 있고 모닝글로리와 바른손은 문구류 회사라기보다는 OEM제품에 자사 이름만 붙이거나 팬시제품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죠. 출시된 필기구 라인업만 보더라도 동아연필이 타사보다 훨씬 다양하고 품질도 좋은편이죠. 사실 이런 평가는 제 개인적으로 내린 것이지만 교보문고 핫트랙스에 […]

왜 Made in Japan인가?

2012년에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Made in Japan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는게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매우 많은 부분에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점은 사실일테지요. 하지만 최근 한국의 전자제품과 자동차 그리고 다양한 품목에서 일본 제품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Made in Japan이라고 하면 품질에 대해서는 어떤 나라제품보다 […]

스테들러 rasoplast 지우개

스테들러의 또 다른 지우개 라인업인 rasoplast 지우개 입니다. 마스플라스틱보다는 하위라인업인 지우개죠. 다른 스테들러 지우개처럼 PVC가소제가 없는 친환경 지우개입니다. 하얀 커버에 군청색으로 프린팅된 스테들러 마크와 텍스트는 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스테들러하면 파란(군청색), 파버카스텔하면 녹색처럼 각 회사를 구분짓는 색깔들이 있습니다. Uni의 경우에는 갈색비슷한 붉은색을 자주사용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색상을 필기구에 접목을 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과 변화를 […]

스테들러 Mars plastic 지우개

트라우마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스테들러의 지우개에 대해서 안 좋은 선입관이 있는편입니다. 제가 문구류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때 가장 좋아했던 브랜드가 바로 ‘ 스테들러 ‘ 였죠. 다양한 스테들러 문구류를 구매하다가 ‘ 지우개 ‘ 도 한번 구매를 해봐야지 해서 구매를 했었는데. 아이쿠 정말 잘 안지워지고 흑연이 그냥 번지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테들러의 마스플라스틱 […]

쿠루토가 디즈니 샤프펜슬

누적 판매량 5,000만개를 넘기 대히트 상품인 쿠루토가 샤프펜슬의 디즈니 일러스트 한정판 소식입니다. 실제 판매는 2015년 5/20일부터 일본 전국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샤프펜슬과 함께 쿠루토가 샤프심도 같이 발매되었습니다. 일단 디자인과 색상은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오히려 5월보다는 여름에 출시했으면 더 좋을뻔 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시원한 느낌의 색상입니다. 특히 어린 여학생들에게 상당히 어필할 수 있겠네요.저는 요즘 가장 핫한 엘사가 […]

라이트 노벨 북커버

최근에 라이트 노벨 책들을 자주 읽고 있다. 일본어를 잘하면 얼마 전에 구매한 킨들 페이퍼 화이트2로 일본 아마존에서 라이트 노벨을 직접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지만. 그건 불가능할 것 같아서 알라딘에서 책을 구매해서 읽고 있다. 요즘 읽고 있는 라이트 노벨 소설은 소드아트온라인이다. 일명 SAO. 2014년에만 백 만부가 넘게 팔린 책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과 PSP게임으로도 만들어졌는데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이 꽤 두터운편이다. […]

RICHO GR SUONO파우치

예전부터 구매를 고려했던 suono의 GR파우치다. 처음 구매를 했을 때 정품 케이스도 같이 구매를 했었는데 작년에 탄천에서 산책을 하다가 잃어버렸다. 그 뒤로는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이번에 북커버랑 같이 구매를 해봤다. 말은 수제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촌스럽게 생겼다. 하지만 그게 이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같다. 일단 리코 GR버전으로 만들어져서 카메라와 FIT이 딱 맞는다. 군더더기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