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Mitsubishi uni Jetstream 0.38 : 제트스트림 0.38mm에 대한 리뷰. 이런 사용기가 국내에 많았으면 좋을텐데. 대부분의 글들이 사진만 있거나 아니면 케이스 사진만 잔뜩 있다. 그것도 아니면 좋아요. 정말 좋아요. 끝. 자신의 느낌을 진솔하게 쓰는 리뷰가 좋은 리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2015 Moleskine Planner, Large, Hardcover : 내 경우에는 2015년 다이어리로 트래블러스 다이어리 오리지널 사이즈와 몰스킨 스누피 […]

파이로트 닥터그립 0.3mm 샤프펜슬

세상을 살다보면 뭘해도 잘 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파이로트를 보면 그런 사람이 딱 떠오른다. 만년필부터 볼펜 그리고 샤프펜슬 까지 파이로트의 대표적 필기구 라인업은 문구 제조사 중에서 가장 넓은 스펙트럼과 품질을 가지고 있다. 내가 입에 마를 정도로 칭찬하는 UNI도 파이로트에 밀려 만년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니 더 이상 파이로트의 위상에 대해서 말할 필요는 없을 듯 […]

[APPLE APP] drafts4 메모 어플

오늘 소개할 App은 일종의 보내기 App이라고 할 수 있는 Drafts4다. Drafts4는 몇 달 전에 새롭게 리뉴얼 되서 나왔다. 사실 받아만 놓고 어디에 쓸지 몰라서 쳐박아 두었는데. 몇 가지 사용처가 생겨서 아주 애용하는 App이되었다. 기본적인 화면은 메모 App과 별 다를게 없다. 키보드 위에 있는 일종의 퀵뷰 정도가 눈에 띄고 오른쪽 상단에 글자수를 체크해주는 부분정도가 색다를 뿐이다. […]

세일러 G-FREE 볼펜

@세일러 오늘 강남 교보문고에 갔다가 일본 잡지 코너에서 mono잡지를 하나 구매했다. 국내에 제대로된 문구 전문잡지가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mono(를 수입을 해주다니 교보문고 감사!)에서 단행본으로 나오는 문구 잡지를 구매하는 건 그나마 최근 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래도 일본 문구 제조사의 홍보자료를 꾸준히 봐서 그런지;; 눈에 띄는 문구류는 많지 않았는데 특이하게 처음 보는 볼펜이 눈에 […]

2014년 12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팔로미노 블랙윙 3종 : 블랙윙 펄은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사용해봐야겠다. 평이 꽤 좋은듯 하다. LEUCHTTURM 1917 POCKET : 교보문고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노트. 항상 보기만 하고 구매하지는 않았는데 이 리뷰를 보고 위시 리스트에 넣었다. Pentel Black Polymer 999 : 펜텔에서 만든 매우 독특한 연필. 샤프심에 사용하는 수지 + 흑연 조합으로 연필을 […]

제브라 델가드와 톰보우 모노그래프 그리고 닥터그립 0.9/0.3mm 샤프펜슬에 대한 간단한 평

아주 오래간만에 필기구 몇 가지를 구매했다. 위에서 부터 요즘 핫한 제브라의 델가드 샤프펜슬과 그 밑에 톰보우의 모노 그래프. 그리고 닥터그립 0.9/0.3mm 샤프펜슬이다. 펜텔 비큐냐 3색은 찾아보니 집에 하나도 없어서 하나 구매해봤다. 미안 비쿠냐! 각 필기구에 대한 간단한 느낌은 라이프노트에 적어봤다. 일단 델가드는 생각보다 좋다라고 하기에는 힘들 것 같다. 샤프심이 잘 부러지지 않는다는 매커니즘은 사실 한번에 […]

펜텔 P207샤프펜슬

펜텔의 P2XX시리즈는 펜텔의 매우 오래된 베스트셀러 샤프펜슬 라인업이다. P203,P205,P207,P209로 이어지는 P2XX시리즈는 모델명처럼 0.3/0.5/0.7/0.9mm의 세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수 많은 아류작이 출시되었고 마이크로사의 제도 샤프펜슬은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모방 샤프펜슬이다. 펜텔 그래프 1000과 더불어 펜텔의 주력 샤프펜슬이기도 한 P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기본이 탄탄하면서 높은 필기 신뢰도를 주기 때문이다. 이마이크로 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