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국산과 수입문구로 나누고 수입문구는 대표적인 나라들 예를 들어 일본/유럽/미국 등을 포함시켰다.

제브라 Tect2way 샤프펜슬

제브라의 Tect2way 샤프펜슬은 두 가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일반 버전의 텍투웨이이고 다른 하나는 경량화한 텍투웨이 라이트 버전이 그것이다. 무인양품에서는 그 중에서 라이트 버전을 자신의 입맞에 맞게 출시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샤프펜슬 중에 몇 안되는 투명한(만년필로 따지면 데몬 스타일의)버전의 샤프펜슬이다. Tect2way 샤프펜슬은 두 가지 방식의 노크 방식을 사용한 샤프펜슬이다. 하나는 일반적인 노크 방식인 캡 […]

Uni woodnote 단색 볼펜

몇 년전에 Uni의 woodnote를 소개했었다. woodnote는 Uni에서 발매되었던 문구류를 통틀어서 가장 독특한 형태의 볼펜이었다. 플라스틱 재질에 나무 느낌만 나도록 처리한게 아니라 실제로 바디 부분을 북미산 나무로 만들었고 리필심은 Uni 스타일핏 0.38mm 리필심을 사용했다. 즉 시그노 리필심을 사용했다고 보면 된다. 그동안 기본에 충실한(어떻게 보면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편한) 볼펜만 출시했던 것에 비해. woodnote는 Uni의 새로운 변모라고 그 […]

스테들러 홀더펜 : 780C

홀더펜은 참 요상한 필기구다. 태생은 건축 설계 필기구로 탄생을 했지만 필기용으로 사용하는 마니아층을 가진 독특한 필기구다. 예전에 샤프와 연필의 경계선에 있는 필기구 | 스테들러의 780C 홀더펜를 썼었는데 그 제목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설명하고 있다. 0.5mm 샤프심을 주로 사용하는 샤프펜슬과 대략 0.7에서 1.2mm를 사용하는 연필(1.2mm는 육각 색연필의 두께)그리고 그 사이에 2.0mm를 사용하는 홀더펜이 있다.(얼밀하게 […]

파버카스텔의 카스텔9000연필

카스텔9000연필은 스테들러의 마스루노그래프와 함께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연필이다. 최근 소수이긴 하지만 연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연필 마니아라면 꼭 한번은 사용해보는 연필이다.( 카스텔9000과 마스 로노그래프 모두 ) 내가 아는 상당수의 사람들은 연하고 단단한 연필심을 가지고 있는 스테들러의 마스루노그래프를 더 선호한다. 그리고 나는 마스 루노그래프보다 부드럽고 살짝 진한 느낌의 카스텔9000을 더 좋아한다. […]

펜텔 그래프기어 1000 0.9mm 샤프펜슬

0.9mm는 보통 필기용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샤프심의 두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0.5mm와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0.3mm 말고는 시중에서 0.7mm나 0.9mm 샤프펜슬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정도로 사용자 층이 매우 얇은 마니아 mm 라고 볼 수 있다. 선단수납을 대중화 시킨 샤프 | 펜텔의 그래프기어 1000 |Pentel graphgear 1000 PG1019 라는 글은 2011년에 썼던 리뷰다. 이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