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국산과 수입문구로 나누고 수입문구는 대표적인 나라들 예를 들어 일본/유럽/미국 등을 포함시켰다.

노마딕 마호 필통

노마딕 PN-91 일명 마호 필통은 노마딕에서 펜케이스 입니다. 가로가 85mm로 35mm의 와쿠와쿠4보다 훨씬 넓은 폭을 가지고 있는데요. 길이는 210mm로 와쿠와쿠4보다 약 30mm정도 큽니다. 최근 필기구에 대한 매니아들이 늘어나면서 조금 더 크면서도 실용성이 좋은 필통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무거운 금속재질의 필통보다는 가볍고 필기구를 잘 분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에 대한 요청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사실 노마딕은 […]

Caran d’Ache 100주년 Fixpencil

플륌님의 Caran d’Ache 100주년 기념 에디션 과 Caran d’Ache 100주년 Fixpencil 주문 글을 보고 나도 한번 Fixpencil을 구매해봤다. Fixpenci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글을 참고해 보면 될 것 같다. @carandache FIXPENCIL® The history of the Caran d’Ache Fixpencil® starts in 1929 when it was invented by an engineer in Geneva. It was launched on the market […]

UNI 시그노 중성 볼펜 | 노크식

UNI의 시그노 볼펜은 파이로트 하이테크와 더불어 중성펜의 양대 산맥이다. 수 십년째 지켜오고 있는 인기는 역시 그 품질에 기인한다. 중성볼펜이라고 한다면 이전 시대의 잉크와 달리 물에 번지지 않고 빠르게 마르면서도 발색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시그노는 파이로트의 하이테크와 달리 스탠다드 촉을 사용을 한다. 작은 글씨를 쓰려면 하이테크 0.3mm를 사용하게 되는데 바늘처럼 생긴 니들팁 특성상 촉이 매우 쉽게 […]

2015_3월 광화문 교보문고 방문과 구매한 문구류들

간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보통엔 강남 교보문고를 가는편이다.그래봤자 한달에 한번 정도)핫트랙스 코너에 변화가 눈에 띄었는데 잘나가는 몰스킨은 독립부스를 계속 유지하고, 로디아나 미도리는 자리를 이동해서 필기구 파는 곳으로 부스를 옮겨 왔다. 필기구쪽에는 제브라와 UNI 그리고 모나미가 벽쪽에 독립 부스를 새로 만들었다. 똑같은 공간에 필기구와 노트류 그리고 팬시 계열을 아주 집약적으로 몰아놨는데, 쇼핑하기에는 동선이 많이 꼬였고, 사람도 붐벼서 […]

톰보우 MONO graph 0.5mm 샤프펜슬

기본적인 디자인은 60년대에 나왔던 모노지우개의 종이 커버의 그것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일명 3색 라인으로 불리는 모노 특유의 디자인은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 수정 테이프나 스틱형 지우개에도 같은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하기도 했다. 모노 그래프 샤프펜슬은 톰보우가 아닌 OEM업체에서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이 샤프펜슬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샤프펜슬의 무게중심 자체가 매우 안정되어 있고 필기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