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국산과 수입문구로 나누고 수입문구는 대표적인 나라들 예를 들어 일본/유럽/미국 등을 포함시켰다.

모나미 153 골드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세가지 색상으로 **2017년 2월 23일에 발매된 153 프리미엄 라인.** 실제로 금도금을 했다고 한다. 모든 잉크색은 검정색이며 0.7mm 리필심을 사용한다. 내장된 리필심 색깔은 바디색상과 맞춘것이 이색적이다. 발매당시인 2017년에 구매수량에 따라서 실키글라이드 리필심을 추가로 증정을 했는데, 현재 구매페이지를 보면 모두 FX-4000이라고 리필심에 프린팅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클립은 따로 있지 않다.

153 블랙&화이트 스페셜 에디션

원래는 구매하지 않은 문구류에 대해서는 소개를 잘 하지 않고, 특히 모나미 한정판은 사놓고 쓰지도 않아서, 나오는구나. 하고 따로 구매하진 않고 있다. 맘에 드는 필기구도 가끔 생각날때마다 쓰고 있는데 신상이라고 무조건 사는건 낭비구나. 싶다. 그래도 소개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조건 비판만 할게 아니라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자는 취지에서 올려본다.

모나미 153 ID 볼펜

한정판과 이번에 발매된 153ID와 비교를 해보면 크게 선단(앞부분)을 플라스틱에서 금속 재질로 변경을 했고 하단에 있는 부분을 포켓에 꼽을 수 있는 클립형태로 바꾼 부분이 눈에 띈다. 그리고 캡 부분도 플라스틱에서 금속 재질로 변경을 했다.

무인양품 육각 멀티펜

6월 초쯤에 무인양품 10% 세일 기간에 명동 영플라자에 있는 무인양품에 가서 구매한 볼펜이다. 새로 나온 신상들이 눈에 띄지 않았던 차에 생김새가 범상치 않아서 구매를 해봤다. 전체적으로 육각형 모양에 하얀색을 띄고 있고 총 6가지의 색상의 잉크를 가지고 있다. ( 검정/파랑/빨강/초록/오렌지/핑크 ) 볼펜을 사용하는 방식은 해당 하는 색깔 부분을 밑으로 내려서 사용이 가능하다. 볼펜의 mm는 0.5정도다.

올파 144B 커터칼 – 본편

예전에는 NT커터칼을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OLFA 커터칼을 주로 구매하고 있다. 아무래도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커터칼을 가장 처음 만든 곳이기도 하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좋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구매한 올파의 커터칼 역시 굿 디자인 상을 받은 문구류다. 받기도 쉽지 않은데 커터칼로 굿 디자인상을 받다니, 그리고 그런 커터칼이 올파에만 53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