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국산과 수입문구로 나누고 수입문구는 대표적인 나라들 예를 들어 일본/유럽/미국 등을 포함시켰다.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4&1 멀티펜 – 본편

국내에서도 볼사인 볼펜의 잉크 끊김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편이다. 실제로 아마존 재팬에 가보면 검정색 잉크에 대해서 잉크 끊김이 꽤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잉크 소모량이 과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찾아볼수 있다. 어떤글들에서는 흐릿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일단 볼사인 볼펜은 Gel타입이라서 사실 잉크 끊김이 있다면 심각한 부분이다. 다만 내가 쓰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부드럽고 진하게 나오는걸로 봐서는 잉크의 품질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는 모양이다. 이 부분은 사쿠라 크레파스에서 빠른 대처를 해주면 좋을것 같다.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4&1 멀티펜

고무그립 부분의 촉감이 매우 좋고, 0.4mm는 다소 변태적인 mm임에도 불구하고 이질감은 전혀 없고 잉크 발색이 극히 뛰어나며 부드럽게 써진다. 특히 초록색 잉크의 발색도 매우 진한편이다.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했음에도 무게가 23g에 달하는데 이 부분이 필기감의 상승에 많은 도움을 준것같다.

모나미 153 골드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세가지 색상으로 **2017년 2월 23일에 발매된 153 프리미엄 라인.** 실제로 금도금을 했다고 한다. 모든 잉크색은 검정색이며 0.7mm 리필심을 사용한다. 내장된 리필심 색깔은 바디색상과 맞춘것이 이색적이다. 발매당시인 2017년에 구매수량에 따라서 실키글라이드 리필심을 추가로 증정을 했는데, 현재 구매페이지를 보면 모두 FX-4000이라고 리필심에 프린팅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클립은 따로 있지 않다.

153 블랙&화이트 스페셜 에디션

원래는 구매하지 않은 문구류에 대해서는 소개를 잘 하지 않고, 특히 모나미 한정판은 사놓고 쓰지도 않아서, 나오는구나. 하고 따로 구매하진 않고 있다. 맘에 드는 필기구도 가끔 생각날때마다 쓰고 있는데 신상이라고 무조건 사는건 낭비구나. 싶다. 그래도 소개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조건 비판만 할게 아니라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자는 취지에서 올려본다.

모나미 153 ID 볼펜

한정판과 이번에 발매된 153ID와 비교를 해보면 크게 선단(앞부분)을 플라스틱에서 금속 재질로 변경을 했고 하단에 있는 부분을 포켓에 꼽을 수 있는 클립형태로 바꾼 부분이 눈에 띈다. 그리고 캡 부분도 플라스틱에서 금속 재질로 변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