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일본과 유럽을 위주로 소개하고 일부 미국 문구류도 소개하고 있다.
* 중국산은 제외.

고쿠요 철심 없는 스탬플러 | Harinacs 신상 발매

철심 없는 스탬플러로 2009년에 첫 발매 이후 Harinacs는 누적 판매수가 600만개를 돌파하고 있다. 그리고 2014년 10월 22일에 ハリナックスプレス를 발매했다. 기존에 나왔던 Harinacs 와는 달리 종이를 뚫지 않고 프레스처럼 눌러서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했는데 나중에 낱장으로 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이색적이고 신기하다. 그렇다고 종이를 고정하는 강도가 약하냐고 하면 그건 절대 아니다. 500ml 물통 수 개를 달아도 떨어지지 […]

전설로 남을 수 있었던 비운의 샤프펜슬 | ZEBRA DRAFIX 1000

제브라 드라픽스 1000은 요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드라픽스 300보다 더 상위 라인 샤프펜슬이다. ( 현재는 단종되어 중고거래로만 구매할 수 있다. ) 드라픽스1000은 펜텔의 그래프 1000과 가장 많이 비교되는 샤프펜슬이다. 발매된지 30년이 다 되가는 하지만 아직도 인기가 좋은 그래프 1000과 비교되는 샤프펜슬이라니. 왠지 이 샤프펜슬이 궁금해지는 건 나만 그런걸까? 드라픽스1000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가지고 […]

닥터그립 4&1 멀티펜과 아크로볼 리필심의 만남

최근에 미도리의 트래블러스 노트를 쓰면서 고민이 하나 생겼다. 미도리가 자랑하는 최상의 종이가 만년필 잉크와 만나니 극악의 조합이 되어 버린 것이다. 미도리 말로는 만년필로 써도 번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두 달 가까이 사용해보면서 ( 사실 거의 처음부터 느꼈지만 ) 1분 이상 말린 상태로 다이어리를 덮어도 다음에 필 때 잉크가 옆 면에 굉장히 쉽게 묻는 것을 알 수 […]

나의 첫 샤프펜슬 | 스테들러 REG 샤프펜슬

스테들러의 REG 샤프펜슬은 2006년쯤 내가 본격적으로 샤프펜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처음 구매했던 독특한 기능을 가졌던 샤프펜슬이다. 지금이야 해외에서 직구를 손 쉽게 할 수 있었던 시기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해외에서 쇼핑을 한다는게 쉽지 않았었다. ( 물론 그때도 직구를 활발하게 하는 분들은 많았지만 나는 아직 그런 세계에 눈을 뜨지 못했다. ) 그리고 그 당시 스테들러를 매우 좋아 […]

트래블러스 노트 2015년 다이어리 출시

@트래블러스JP 미도리의 서브 브랜드인 트래블러스 노트에서 2015년 다이어리를 출시했다.국내에서도 오미세에서 수입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 트래블러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몇 가지 한정판도 같이 판매를 하고 있는데 책갈피나 받침으로 사용할 2015 받침을 판매하고 인덱스 및 원형 스티커 등 다양한 다이어리용 스티커도 판매를 한다. 다이어리 리필로는 2015년 연간 리필사이즈 ( 2014년 12월 부터 16년 1월까지 사용 )와 2015년 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