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일본과 유럽을 위주로 소개하고 일부 미국 문구류도 소개하고 있다.
* 중국산은 제외.

순수해서 정말 이쁜 톰보우 오르노 샤프펜슬

깨끗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순수함? 순진함? 21C이후 발매된 샤프펜슬 중 가장 주목받았고 판매량도 많은 샤프펜슬은 Uni의 쿠루토가 샤프펜슬입니다. 하지만 2012년 가장 주목해야 할 샤프펜슬를 하나 꼽으라면 고민없이 톰보우의 오르노샤프펜슬( 몸통노크기능탑제 )을 꼽을 수 있습니다. 오르노 샤프펜슬은 가격도 3,000원대로 저렴한편에 속할 뿐 아니라 샤프펜슬로 필기를 할 때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오랫동안 필기를 할 수 있는지에 […]

당신은 문구류 마니아입니까? | 펜텔 그래프 1000 0.4mm 샤프펜슬

문구류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게 되면 이런 의문점들이 생깁니다. A라는 문구류와 B라는 문구류의 장점을 함께 가진 문구류는 없는걸까? 하지만 두회사가 합병을 하지 않는 이상 사실 그런 문구류가 나올순 없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완전무결한 문구류란 존재할 수 없는게 사실이겠죠. 사실 필기구에 문외한 분들은 세상에 0.5mm이외에 0.3mm샤프펜슬이 있다는 점에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얇게 써진다는 특성을 알고 나면 […]

파격적인 색상과 디자인으로 돌아온 스테들러의 777 퍼플 샤프펜슬

일본쪽 문구회사와 달리 유럽, 특히 독일쪽 문구류들은 수 십년, 수 백년동안 한결같은 변하지 않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테들러하면 군청색과 투구모양의 앰블럼이 파버카스텔하면 초록색이 연상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유럽쪽 문구류들은 한국에서 판매량이 급감한채 전혀 회복이 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쪽 문구회사들은 새로운 기능을 가진 필기구와 팬시문구류를 능가하는 이쁘고 다양한 색상을 채택해서 한국에서의 […]

2015년 6월 마지막주 서현 교보문고에서 지른 문구류 리스트

저번주부터 서현 AK플라자에 한식을 배우고 있다. 요리라는걸 평생해본적이 없어서 계속 헤메고 있는데 하다보면 좋아질꺼라고 굳게 믿고 있다. 의외로 남자들도 요리를 많이 배우러 오시는데 다들 나보다 훨씬 잘하신다. 곤혹스러운 쿠킹클래스지만 하나 좋은 점이 있다라고 한다면 서현 교보문고에 갈 수 있다는 점이다. 주말에 귀찮아서 항상 방콕을 하고 있는데 강제 문구류 쇼핑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좋다. 위에서부터 […]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다는건? Uni 제트스트림 멀티펜 4&1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받는 사람이 좋아할까? 내가 준 선물을 잘 사용할까? 라는 ‘ 걱정 ‘ 입니다. 그래서 선물을 고르는게 결코 쉽진 않죠. 필기구 선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막상 선물로 줬는데, 책상서랍에 쳐박혀 있다면 받는 사람에게 그다지 유용하지 않은 선물이겠죠. 좋은 필기구란. 디자인이 멋지거나 고가의 필기구를 말하지 않습니다. 메모를 할 때, 일기를 적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