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일본과 유럽을 위주로 소개하고 일부 미국 문구류도 소개하고 있다.
* 중국산은 제외.

PLUS의 OMNI 지우개 | 샤프펜슬 전용

오무니라고 읽는 이 지우개는 디기스님 말씀처럼 ‘ 유일무이’ 하다라는 無二에서 나온 꽤나 앙증맞은(?) 뜻을 가진 지우개다. 블루/레드/브라운 세가지 색상으로 나왔고, 그 중에서 블루는 2H에서 HB까지 샤프펜슬을 전용으로 사용하는 지우개다. 그러고 보니 레드 색상에는 연필 모양의 그림이 있었고, 블루 색상에는 샤프펜슬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있었다.

2018 다이어리 | 호보니치테쵸 위클리 4월 시작버전

꽤나 흔한 제트스트림 멀티펜이지만 또 호보니치테쵸 2018이라고 써있는걸 보면 왠지 희귀한 느낌도 든다. 위클리 다이어리는 앞면은 하얀색 뒷면은 검정색으로 되어 있다.

디기스님이 선물로 주신 PLUS의 OMNI지우개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얼마 전에 만났었던 디기스님이 선물로 주신 지우개입니다. 톰보우 유라샤 샤프펜슬과 함께 주셨죠. PLUS는 AIR-IN이라는 매우 좋은 지우개를 만드는 곳인데요. 국내에서는 아톰상사가 작년부터 꽤나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PLUS는 특히 수정테이프와 데코라인이 매우 강한 곳으로 알려져 있죠.

파버카스텔 그래프 아쿠아 연필

디기스님이랑 저번에 만났을 때 잠시 강남 교보문고에 들렸었다. 살게 없나 싶었는데, 역시나 살건 없었다. @@; 대부분 가지고 있는 것들이고 그나마 간간히 나오는 연필들만 구매를 해봤다. 원래는 카스텔 9000 점보를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집에 와서보니 아쿠아 연필이었다. 이 연필은 물에 녹는 연필인데, 아쿠아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거나 색칠을 한 뒤에 물에 젖은 붓으로 덫칠을 하면 매우 인상적인 수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파이로트 프릭션 전용지우개

왤까? 왜 프릭션은 국내에서 인기가 없을까? 사실 그 점이 아쉽고 안타깝다. 프릭션이 비싸서 잉크가 묽어서 물론 그럴수 도 있다. 하지만 쓰고 지울 수 있는 프릭션이 인기가 없다는건 어쩌면 국민의 모든 사람들이 필기를 하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는 이야기일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소설을 써본다. 볼펜을 간단하게 쓰고 지울수 있는 프릭션을 위한 전용지우개. 사실 그렇게 커다란 특징을 가진것은 아니다. 프릭션 전용지우개는 엘라스토머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냥 지우개에 사용되는 재질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물론 보통의 지우개가 닳은다면 이 지우개는 상당히 단단하게 만들어서 닳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리뷰하는 것은 새로 나온 신상색으로 나온 핑크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