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조사에서 만든 문구류.

무인양품 패스포트 노트

그렇게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서울에 가면. ( 내가 서울에 가봤자 강남 아니면 명동이긴 하지만; ) 무인양품하고 교보문고를 들리곤 한다. 저번 달에 강남에 갔을 때 작은 노트 하나를 샀는데 세로가 12.5cm정도로 까르네보다 살짝 작다고 생각하면 된다. 크기가 작다보니 포켓이나 점퍼의 안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장점이 있다. 겉표지는 앰버씽 느낌이 나는데 구부려보면 탄력도 있어서 노트가 주머니 안에서도 […]

노마딕 마호 필통

노마딕 PN-91 일명 마호 필통은 노마딕에서 펜케이스 입니다. 가로가 85mm로 35mm의 와쿠와쿠4보다 훨씬 넓은 폭을 가지고 있는데요. 길이는 210mm로 와쿠와쿠4보다 약 30mm정도 큽니다. 최근 필기구에 대한 매니아들이 늘어나면서 조금 더 크면서도 실용성이 좋은 필통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무거운 금속재질의 필통보다는 가볍고 필기구를 잘 분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에 대한 요청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사실 노마딕은 […]

톰보우 MONO graph 0.5mm 샤프펜슬

기본적인 디자인은 60년대에 나왔던 모노지우개의 종이 커버의 그것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일명 3색 라인으로 불리는 모노 특유의 디자인은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 수정 테이프나 스틱형 지우개에도 같은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하기도 했다. 모노 그래프 샤프펜슬은 톰보우가 아닌 OEM업체에서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이 샤프펜슬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샤프펜슬의 무게중심 자체가 매우 안정되어 있고 필기를 할 […]

파이로트 닥터그립 0.3mm 샤프펜슬

세상을 살다보면 뭘해도 잘 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파이로트를 보면 그런 사람이 딱 떠오른다. 만년필부터 볼펜 그리고 샤프펜슬 까지 파이로트의 대표적 필기구 라인업은 문구 제조사 중에서 가장 넓은 스펙트럼과 품질을 가지고 있다. 내가 입에 마를 정도로 칭찬하는 UNI도 파이로트에 밀려 만년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니 더 이상 파이로트의 위상에 대해서 말할 필요는 없을 듯 […]

펜텔 P207샤프펜슬

펜텔의 P2XX시리즈는 펜텔의 매우 오래된 베스트셀러 샤프펜슬 라인업이다. P203,P205,P207,P209로 이어지는 P2XX시리즈는 모델명처럼 0.3/0.5/0.7/0.9mm의 세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수 많은 아류작이 출시되었고 마이크로사의 제도 샤프펜슬은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모방 샤프펜슬이다. 펜텔 그래프 1000과 더불어 펜텔의 주력 샤프펜슬이기도 한 P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기본이 탄탄하면서 높은 필기 신뢰도를 주기 때문이다. 이마이크로 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