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조사에서 만든 문구류.

디기스님이 선물로 주신 PLUS의 OMNI지우개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얼마 전에 만났었던 디기스님이 선물로 주신 지우개입니다. 톰보우 유라샤 샤프펜슬과 함께 주셨죠. PLUS는 AIR-IN이라는 매우 좋은 지우개를 만드는 곳인데요. 국내에서는 아톰상사가 작년부터 꽤나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PLUS는 특히 수정테이프와 데코라인이 매우 강한 곳으로 알려져 있죠.

파이로트 프릭션 전용지우개

왤까? 왜 프릭션은 국내에서 인기가 없을까? 사실 그 점이 아쉽고 안타깝다. 프릭션이 비싸서 잉크가 묽어서 물론 그럴수 도 있다. 하지만 쓰고 지울 수 있는 프릭션이 인기가 없다는건 어쩌면 국민의 모든 사람들이 필기를 하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는 이야기일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소설을 써본다. 볼펜을 간단하게 쓰고 지울수 있는 프릭션을 위한 전용지우개. 사실 그렇게 커다란 특징을 가진것은 아니다. 프릭션 전용지우개는 엘라스토머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냥 지우개에 사용되는 재질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물론 보통의 지우개가 닳은다면 이 지우개는 상당히 단단하게 만들어서 닳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리뷰하는 것은 새로 나온 신상색으로 나온 핑크색이다.

파이로트&리히트랩 링노트 | Pilot PILOT+LIHIT LAB. Ring note

되었다. 며칠전에 방문했던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 계산대에도 리히트 랩의 노트가 무심히 노트가 놓여져 있었다. 교보에서 너무 무심히 계산대에 나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잠시 해봤다.

이번에 소개할 노트는 리히트랩에서 나오는 트윈링 노트에 펜홀더를 추가했다. 리히트랩에서 나온 것과 큰 차이는 없지만 파이로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콜라보래이션 문구여서 작년 12월달에 입수를 하게 되었다. 작년 6월쯤에 발매된 이 노트는 학생보다는 대학생이나 회사에 다니는 성인들에게 상당히 괜찮은 노트다.

톰보우의 유라샤 샤프펜슬 | Tombow Yulasha Mechanical Pencils

톰보우의 오르노 샤프펜슬에 이어 작년 말쯤에 톰보우에서 새로운 샤프펜슬을 발매하게 됩니다. 내부에 무게추가 있어서 오뚜기처럼 자세를 잡는 매우 독특한 컨셉의 샤프펜슬입니다. 제브라와 비슷하게 소녀취향의 색상과 디자인이지만 책상위에서 굴러떨어지지 않는 다는 특징은 매우 기능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오르노와 꽤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필기감은 유라샤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을 정도로 안정적인 필기감을 주는편입니다. 그립 부분에 사용된 고무 또는 실리콘 그립은 손가락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펜텔 스매쉬 샤프펜슬_칼러한정판세트

샤프펜슬을 잘 만드는 곳은 여러곳 있지만 국내에서 펜텔에 대한 선호도는 가장 앞서는 편입니다. 특히 펜텔 그래프 1000 포프로나 P20X시리즈에 대한 판매는 세계적으로도 한국이 상위권에 든다고 보고 있습니다. 메카니카 같은 샤프펜슬은 단종이 되서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진 못하지만 한때 단종되었다가 문구랜드에서 주도적으로 펜텔에 문의를 해서 다시 생산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