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조사에서 만든 문구류.

Uni Jetstream Prime Single

@mpuni 올해 발매되었던 제트스트림 프라임 멀티펜의 인기가 생각보다 좋았던 모양이다. 2013년 10월에 출시한 프라임은 uni가 제시한 연간 목표액을 반년만에 달성을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싱글 버전은 프라임 시리즈의 라인업을 늘리는 차원에서 신규로 발매했다고 말하고 있다. 이 홍보 자료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제트스트림의 최상위 라인업인 프라임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것을 확인할 […]

Uni Jetstream touch Multipen

오늘 소개 할 문구류는 얼마 전에 출시한 제트스트림 터치펜이다. 제트스트림에서 처음으로 발매한 터치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문구류라고 할 수 있다. 정식 발매는 2014년 6월 18일에 발매되었다. 얼마전부터 국내에서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제트 스트림은 “버릇되는 필기감. 매끄럽게 쓰는 맛”이 직장 남녀를 중심으로 호평을 받고있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매끄러운 유성 볼펜입니다.  필기 하중, 속도에 관계없이 […]

KOKUYO DOTLINER STAMP

수 년전부터 일본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풀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보통의 풀과 달리. 일종의 양면 테이프를 풀의 형태로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 제품을 출시한다. 기존의 고체 또는 액체 풀보다 훨씬 고가에 팔리는 이런 테이프풀은 기존의 풀과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접착력이 기존 풀보다 훨씬 뛰어나고 칠해진 부분이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물론 단점도 있는데 […]

Uni Signo 0.28

Uni의 시그노는 파이로트의 하이테크 C와 더불어 중성펜을 이끄는 쌍두마차 중에 하나다.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시그노는 하이테크 C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이테크 C가 바늘모양의 니들팁을 사용한다면 시그노는 내구성이 좋은 스탠다드 타입의 촉을 사용하고 있다. 하이테크 C. 특유의 바늘로 필기를 하는듯한 특이한 필기감보다는 더 부드러운 필기감을 가진게 시그노 볼펜이다. 그리고 작년에 출시된 신형 시그노는 기존의 잉크보다 […]

Plus WAIR-IN 지우개

Plus의 에어인 지우개는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지우개다. 기존 에어인과 달리 W가 붙은 이 라인은 기존 라인에 비해 아주 작은 크기의 미니 지우개다.  얇은 칸을 가지고 있는 노트에 필기된 부분을 지울 때 더 편리하다. 에어인 지우개는 요즘 나오는 지우개와 달리 지울 때 노트를 미는 저항이 상당히 약한 편이다. 그래서 부드럽게 지워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

고쿠요 Pritt 풀

어제 고쿠요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포스트 하나를 보았다. 1970년에 출시한 고쿠요의 Pritt가 2014년 굿디자인상에 후보에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일본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구류에 대해서 알기는 쉽지는 않다. 단지 일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말하는 글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기회가 되면 한번 구매해서 직접 써봐야지. 그런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 […]

미도리 트래블러스 노트 | 패스포트 사이즈

얼마 전에 플립보드에서 트래블러스 나리타 공항 한정판 글을 보고 갑자기 트래블러스 노트를 사야겠다. 라는 생각에 빠져들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예전에 올린 글처럼 아마존 재팬으로 구매를 했고 사용한지 10일 정도 되는 것 같다. 트래블러스 노트는 미도리라는 일본 제조사에서 나온 커버형 다이어리다. 미도리의 서브 브랜드이기도 하다. 미도리라고 하면 좋은 종이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에도 몇 년전부터 공식 총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