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일본과 유럽을 위주로 소개하고 일부 미국 문구류도 소개하고 있다.
* 중국산은 제외.

로디아 라마 노트

처음에 로디아 라마를 봤을 때 몰스킨 노트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래서 사실 별로;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았었다. 월요일에 광화문 교보에 갔다가 하도;; 살게 없어서 한번 라마 노트를 만져봤는데. 헐~! 커버가 몰스킨과 달리 매우 부드럽고 폭신폭신했다. 그래서 덥석 이 비싼 노트를 구매해봤다

제트스트림 프라임 리필심은 어디까지 호환이 될까?

이번주 초에 문구랜드에 갔다가 제트스트림 프라임을 구매를 했다. 사장님이 안계셔서 인사는 드리지 못했다. 그리고 아쉽게도 프라임 최상위 라인이 핑크색밖에(검정색은 없구 ㅜㅜ)없어서 남자는 핑크! 라는 ;; 외침과 함께 구매를 했다.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고쿠요 필통

자주는 아니고 가끔 장을 보러 양재 코스트코에 가곤 한다. 대부분 식료품을 구매하는 편이고 문구류나 오피스 용품은 주의 깊게 보지 않았는데. 오늘 어머니한테 카톡이 하나 왔다. 코스트코인데 고쿠요 필통이 있다고. 그래서 우리 집에 엄청 많다고 해도;; 혹시 모르니 사진을 보내 달라고 했는데. 어랏? 한 번도 본적이 없는 고쿠요의 필통이었다.

리히트랩의 bag in bag

리히트랩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 문구 제조사다. 최근에 모나미에서 수입을 하고 있어서 교보문고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꽤 다양하게 볼 수 있긴 하지만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개인적으로 리히트랩의 파우치나 노트 그리고 다양한 문구 악세사리를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이번에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구매한 bag in bag 파우치는 요즘 매일 가지고 다니고 있다.

PENTEL GRAPH 1000 LIMITED 0.5

30여 년이 지난 그래프 1000을 뛰어넘는 샤프펜슬이 아직도 없다는 점만 보더라도 좋은 필기구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색상만 바꾸고 한정판만 찍어대는 펜텔을 용서해주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