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 생산지는 국내가 아닐 수 있음,

분당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모닝글로리 프라마수첩

@Conny Pick 2월달 초쯤에 서현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모닝글로리의 프라마 수첩. 2011년쯤에 서울국제문구박람회에 갔다가 봤었는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구매하고 싶었던 노트다. 맨날 그날의 그 밥풀인 -_- 분당 교보문고 핫트랙스를 두어번 돌다가 눈에 띄어서 바구니에 담았었다. 그리고 2월달 문구류리뷰 예고글의 마지막을 장식할 문구류다. 드디어 첫번째 예고글 리뷰를 다 채웠다.! 노트에 대한 내 눈은 상당히 […]

강남 교보문고에서 모나미 NEO 만년필 구경한 이야기

디기스형이랑 만나서 같이 식사를 하기로 해서, 간만에 강남에 다녀왔다. 강남에 왜이리 사람이 없고 여고생들만 잔뜩 있나 했는데, 대학생들은 오늘 수업을 하는 모양이다. 직장인들도 안쉬는 사람들도 꽤 있고 그럼 그동안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대학생이었단 말인가. 헐! 날씨는 조금 흐리긴 했지만 어린 학생들이 많아서 강남 분위기는 꽤 밝은 느낌이었다. 식사를 하고 잠깐 시간이 있어서 강남 교보문고에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바른손 프리미엄 지우개

얼마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펜텔의 Ain 지우개**가 압도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아인 지우개가 이 정도로 인기가 좋을정도로 좋냐고 한다면 글쎄~! 라는 답변밖에 할 수 없다. 톰보우 모노나 PLUS의 에어인 그리고 파버카스텔의 더스트프리, 사쿠라크레파스의 라딕 지우개가가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더 좋은편이다. 어쩌면 한국에서 펜텔이라는 브랜드가치가 그 만큼 높다라는 반증일지도 모르겠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구매한 전통문양의 연필

우리집은 작년부터 신정을 쇠고 있다. 그래서 구정에는 조금 여유 있게 지내는편이다. 그래도 갈비나 수정과 식혜 등 기본적인 것들은 따로 구매하거나 어머니께서 직접 하셔서 설 분위기는 내는편이다. 웬지 설에는 고궁에 한번 가봐야 할 것 같아서.

모나미 153ID. 한정판의 독에 빠지다.

예전에 모나미에서 홍대에 스토어를 오픈했을 때 초대받아서 받은 153ID 볼펜이다. 요즘 뉴스를 보면 앵커들이 이 볼펜을 많이 쓰길래 다시 호기심이 생겨서 꺼내봤다.국산 제품이기에 방송에 나와도 부담이 없고 또 직접 써보면 쓸만하기도 하고 시선을 확끄는 색깔도 가지고 있고 뭐 겸사 겸사 쓰는 모양이다. 최근에는 금도금을 한 모나미 153골드를 판매하기 시작한 모양이다. 5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인데 광고도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