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라디오, 잡지 등에 출연한 나의 모습.

TBS 교통방송 이익선의 SNS쇼

지금은 없어진 이익선의 SNS쇼에 나갔었다. 바야흐로 2016.6.13(목요일) TBC 교통방송은 맨날 백병원까지 가는 길에 보기는 많이 봤지만 실제로 들어간건 처음이었다. 사실 이때가 방송국에 간 첫 경험이자 마지막 경험이었다. 물론 라디오라는것도 처음 출연해봄. 이때 방송국 출연하고 받은 8만원이 출연료로는 가장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난다. 이때 받은돈으로 선풍기 샀었는데. 방송은 하나도 정신이 없었다. 엄청 떨리기도 하고. 이익선님이 몽블랑 […]

[인터뷰] 핑거프린트

@street by osanpo_traveller 올 7월 말에 핑거프린트라는 잡지와 인터뷰를 했다. 자주는 아니고 1년에 한번 정도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는데 작년에 책을 출간해서 그런지 올해는 조금 더 많이 연락이 왔다. 그 뒤로도 몇번 더 인터뷰를 했지만 항상 나혼자 떠드는 느낌이다. 한겨레와 인터뷰 한게 소문이 나서. 사실 주변사람들한테는 장난삼아 이야기했는데 진짜 장난으로 받아들여서 저놈 또 떠드네. 하는 반응이었는데. […]

[한겨레]이토록 진지한 ‘펜심’…다채로운 ‘필덕’의 세계

@한겨레ESC 회사앞 커피샵으로 인터뷰 장소를 정했는데. 그 커피샵이 저 멀리 H스퀘어쪽에도 있었다. 시간 맞쳐나갔는데 실패였다. 어쩔수 없이 15분 넘게 걸어갔다.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커피를 안마시고 있어서 인터뷰만 진행했다. 하지만 다행인건 회사앞 커피샵에는 사람이 가득차 있어서 여기서 인터뷰했다가는 동물원에 갇힌 동물 신세가 될뻔했다. 퇴근하려는데 같이 근무하는 IBM여직원이 조과장님 네이버에 나왔다고 해서 내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기사가 […]

[씨리얼] 필기구 이야기

@諸行 無常 by 賀茂川四条大橋 Kyoto 한참 더울때 촬영을 했다. 그래서 몰골이.. 어린 학생들이 더 이야기 많이 할 기회를 많이 줬다. 3시간 가량 이야기했는데 실제로는 2분. 카메라는 3대 정도로 촬영을 했다. 대학생과 중학생. 그리고 아재 한명이 필기구 이야기를 한다. 학생들 수집품이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난다.

[기고문] 연필로 쓰세요.

@yoshihiro ito 8월쯤에 에어서울의 기내잡지인 유어서울에서 연락이 왔다. 잡지에서 souvenir 코너에 연필과 관련된 글을 기고해달라는 내용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샤프펜슬 관련 기고글 요청은 없는건지… 항상 아쉽지만 최근에 책을 내기도 해서 겸사겸사 기고를 하게 되었다. 내가 쓰는 연필이 사실 뻔하기도 하고 거기에 서울과 연관지어서 글을 써달라고 하니까 정말 어려웠다. 우리나라 하면 떠오르는 연필도 많지 않은데 하물며 서울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