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으로 보는 간단한 문구 리뷰 코너

OHTO 2.0mm 나무 홀더펜

< 짧은 리뷰 > 본격적인 리뷰는 내일할 예정이고 오늘은 간단하게 OHTO 홀더펜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OHTO에서 만든 2.0mm 홀더펜은 나무로 만든 홀더펜 중에서 완성도가 가장 높다. 나무로 된 홀더펜의 단점들을 세세하게 고쳐나간 흔적이 보인다. 기존의 홀더펜보다는 짧은편이지만 필기감은 좋은 편이고 클러치를 사용한 노크 방식을 사용해서 홀더펜 특유의 방식보다 편리하다. 무엇보다 나무를 아주 잘 다뤘다. 그리고 […]

파이로트 오토맥 샤프펜슬

@Shinsegae by Skagos26 간만에 시험 공부를 한다고 샤프펜슬을 사용했다. 그러고 보면 필기구마다 각각 쓰임새가 다 따로 있다는걸 새삼 다시 깨닫는다. 파이로트 오토맥 샤프펜슬은 2000년 이후 나온 샤프펜슬 중에서 가장 고가에 속한다. 예전 오토맥 샤프펜슬의 복각( 다시 생산한 )한 모양새를 띄고 있지만 실상은 전면 리뉴얼한 샤프펜슬이다. 바디 전체가 금속 재질로 된 신상 고급 샤프펜슬이 출시된게 언제인지 […]

서현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문구류들

위에서 아래로 펜텔 스라리 4&1(0.7*0.5mm) 8,000원 파이로트 하이테크 C 마이카 0.3mm 3,000원 제브라 에어피트 0.5mm 4,000원 제브라 타프리clip샤프 1,200원 펜텔 120 A3 07/09mm 각 3,800원 AK문화센터에서 요리를 배우면서 좋은점이 하나 있다면 서현 교보문고에 정기적으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구매할게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자세히 보니 구매해보지 못했던 문구류들이 있어서 구매를 해봤다. 파이로트 하이테크 C 마이카와 펜텔 […]

제브라 델가드와 톰보우 모노그래프 그리고 닥터그립 0.9/0.3mm 샤프펜슬에 대한 간단한 평

아주 오래간만에 필기구 몇 가지를 구매했다. 위에서 부터 요즘 핫한 제브라의 델가드 샤프펜슬과 그 밑에 톰보우의 모노 그래프. 그리고 닥터그립 0.9/0.3mm 샤프펜슬이다. 펜텔 비큐냐 3색은 찾아보니 집에 하나도 없어서 하나 구매해봤다. 미안 비쿠냐! 각 필기구에 대한 간단한 느낌은 라이프노트에 적어봤다. 일단 델가드는 생각보다 좋다라고 하기에는 힘들 것 같다. 샤프심이 잘 부러지지 않는다는 매커니즘은 사실 한번에 […]

나의 첫 샤프펜슬 | 스테들러 REG 샤프펜슬

스테들러의 REG 샤프펜슬은 2006년쯤 내가 본격적으로 샤프펜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처음 구매했던 독특한 기능을 가졌던 샤프펜슬이다. 지금이야 해외에서 직구를 손 쉽게 할 수 있었던 시기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해외에서 쇼핑을 한다는게 쉽지 않았었다. ( 물론 그때도 직구를 활발하게 하는 분들은 많았지만 나는 아직 그런 세계에 눈을 뜨지 못했다. ) 그리고 그 당시 스테들러를 매우 좋아 […]

Uni Jetstream touch Multipen

오늘 소개 할 문구류는 얼마 전에 출시한 제트스트림 터치펜이다. 제트스트림에서 처음으로 발매한 터치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문구류라고 할 수 있다. 정식 발매는 2014년 6월 18일에 발매되었다. 얼마전부터 국내에서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제트 스트림은 “버릇되는 필기감. 매끄럽게 쓰는 맛”이 직장 남녀를 중심으로 호평을 받고있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매끄러운 유성 볼펜입니다.  필기 하중, 속도에 관계없이 […]

KOKUYO DOTLINER STAMP

수 년전부터 일본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풀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보통의 풀과 달리. 일종의 양면 테이프를 풀의 형태로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 제품을 출시한다. 기존의 고체 또는 액체 풀보다 훨씬 고가에 팔리는 이런 테이프풀은 기존의 풀과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접착력이 기존 풀보다 훨씬 뛰어나고 칠해진 부분이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물론 단점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