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릭의 아이러브펜슬에 대한 소개와 설명이 있는 곳

더펜 the PEN 출판사 이벤트

출판사에서 하는 이벤트 입니다. 교보문고와 YES24에서 the PEN(더 펜)을 구매하시면 복면사과 위클리 버전을 드린다고 합니다. 마일리지 500점을 차감한다고 합니다. 책도 구매하고 위클리로 다이어리도 같이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교보문고 바로가기 YES24 바로가기

더펜 the PEN 출간 기념 소소한 이벤트

출판 기념 이벤트 책속에 담긴 펜과 같은 펜을 찍어서 블로그나 SNS에 올리고 링크를 이벤트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10분에게 복면사과 까르네 위클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서평도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 예시 사진들

나의 첫 책 더 펜 the PEN 을 소개합니다.

오늘 내 이름이 적힌 문구류 책이 나왔다. 보통 리뷰를 길게 적는 편인데 이번 책에서는 100가지 필기구들의 간단한 특징과 이야기를 적어보았다. 내가 직접 소장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맘에 들었던 필기구들로만 추려서 적었고 여기에 소개된 필기구들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 싶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문구류를 찾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좋아하는 필기구로 메모를 하는 […]

세릭이 선정한 ‘ 제도용 ‘ 샤프펜슬

세릭이 선정한 ‘ 제도용 ‘ 샤프펜슬에는 ‘ 제도용 ‘ 샤프펜슬로만 꾸려봤습니다. 사실 CAD로 제도를 하는 요즘에 ‘ 제도용 ‘ 샤프펜슬의 의미는 많이 퇴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도용 샤프펜슬은 필기용으로도 사용가능하기에 구별의 의미가 없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연히 필기용(일반용)과 제도용은 샤프펜슬의 기능적인 부분에서 큰차이가 발생합니다. 20여가지의 제도용 샤프펜슬을 뽑은 기준은 ‘ 제도용 ‘ 으로서의 기능적인 부분과 함께 ‘ […]

My TOP 2 Stationary

가끔 필기구를 몇 개나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천 여개 넘게 가지고 있다고 하면 다들 놀라곤 한다. 수 많은 필기구. 그리고 매 번 나오는 신상 문구 중에서 사실 정작 내가 주로 사용하는 것들은 손에 꼽을 정도다. 필기구를 한 가득 담은 파우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것 저것 사용하고 싶기도 하지만 지금 근무하고 있는 곳에는 가방이나 파우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