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문구 리뷰중에서 읽어볼만한 글을 함께 읽어 보는 곳이다.

2014년 10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Fountain Pens Leak, or so they Say : 만년필은 볼펜과 달리 잉크가 세기때문에 가지고 다니기 어렵다? 그와 관련된 리뷰. 모나미153 ID스모키 : 모나미 153ID 볼펜에 대한 리뷰. 신랄한 평에 심히 공감을 표한다. Pilot:칼라 에노 샤프 : 나도 예전에 칼라 샤프심은 사용해봤는데 정말 잘 부러져서 사놓고 서랍에 보관을 해둔 기억이 난다. ENO는 조금 다른 듯하다. Pentel […]

2014년 10월 2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Caran d’Ache Technograph 777 Artist Tin Set 최근에 써본 연필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Caran d’Ache의 777연필에 대한 리뷰 글이다. 스테들러의 마스루노그래프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연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Some Wood Cased Pencil Philosophical Discussion 나무 연필 사진을 볼 수 있는 리뷰. 연필에 대한 간단한 철학정 토론인데. 팔라미노 연필이 많은 게 눈에 띄네요. Tombow […]

2014년 10월 1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Japanese Pencil Comparison: Mitsubishi and Tombow 톰보우와 Uni의 연필 여러가지를 비교한 리뷰글입니다. 톰보우 모노 시리즈도 같이 비교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에 반해 Uni는 HI-UNI를 소개했으니 말이죠. What is a Pen? 펜은 무엇인가? 에 대한 글인데. 정확하게 말하면 펜을 좋아하는 우리들에게 왜 펜인가! 에 대한 답변 같은 글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캡리스 만년필이네요~ Platinum #3776 Sai Review 플래티늄의 […]

2014년 9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Bigger Than Plus and It Bends Too 아이폰6 PLUS의 휘어지는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글인데 재미있게도 사용된 이미지가 미도리의 트래블러스 노트다. Goulet Top 5 Picks for Fall 가을에 어울리는 만년필과 잉크를 추천한 글이다. 각 만년필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보다는 만년필의 색상과 가을을 잘 연관시킨 글이다. 5개의 만년필 중에서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이 중에서 […]

2014년 9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살아남은 전설들 : 라미 2000과 파카 조터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던 두 개의 롱셀러 문구류에 대한 소개글이다. 66년과 54년에 출시 된 두 필기구의 역사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Sailor Lecoule Fountain Pen Review 스텐닙을 가진 보급형 만년필 중에서 세일러의 Lecoule 만년필에 대한 소개 글이다. 보급형 만년필이지만 각 사를 대표하는 만큼 품질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