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fennec 카드 지갑

저번주 금요일에 강남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카드 지갑이다. 평소에도 장지갑이랑 카드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데. 점심 시간에 휴대폰과 카메라 거기다가 장지갑까지 가지고 다니다 보니 손이 모잘라서 ㅜ 얼마 전부터 지폐만 따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드 지갑이다. 정면에 카드 세장이 들어가고 옆으로도 두 장이 더 들어간다. 총 5장의 카드가 들어간다. 그리고 뒷 […]

강남 마루가메 제면과 강남 유랑기

몇 년 전에 일본(교토)에 갔을 때 음식때문에 곤란에 빠진적이 있었다. 나름 음식을 가려먹긴 하지만( ;;; 맛집을 찾아다니긴 함. )그래도 배가 고프면 궁시렁거리면서 다 먹곤 하는데. 일본 음식은 조금 경우가 달랐다. 대부분 음식들이 달거나 아니면 간장을 많이 넣어서 짠편이었다. 한국 음식도 간장으로 간을 많이 하긴 하지만 간장 냄새가 나면서 짠 음식들은 그 향때문에 곤란함을 많이 느꼈다. […]

[영화] 나를 찾아줘 | 오리 CGV

올레 VIP여서 매달 영화가 무료(엄밀하게 말하면 포인트 차감. 1년에 6번. 사실 그 이외에도 신한카드 큐브 신청해서 영화 할인도 4,000원 됨 )여서 영화를 한 달에 한편 정도는 보는 편이다. 딱히 영화를 찾아서 본다기 보다는 시간에 맞는 것 위주로 고르곤 하는데. 오늘 본 영화는 “나를 찾아줘” 라는 영화다. 피들리로 이동진 기자의 언제나 영화처럼을 구독해서 글을 읽고 있는데 […]

오늘의 점심 | 판교 인비토

저번주 금요일에 팀원들이랑 같이 서판교에 위치한 인비토에 가서 식사를 했다. 이곳 브런치가 괜찮다고 해서 무려! 동판교에서 서판교로 가서 식사를 했다.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미리 예약을 했다. 식당은 신기하게도 지하에 있었는데 사람들이 꽤 많아서 놀랐다.지하이기도 하지만 실내 조명은 상당히 어둡게 되어 있고 천장이 높은 편이어서 소리가 상당히 울렸다. 다른분들은 해물이랑 스테이크가 있는 브런치를 시켰고 나는 […]

오늘의 점심 : 판교 고깃간

판교에 오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역시 점심을 먹을 곳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금토천 넘어 도로공사쪽에 있는 금토동에는 맛집들이 즐비하지만 매번 거리가 좀 있는 그곳까지 가기가 쉽진 않다. 같이 점심 먹는 분들이 가까운 곳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또 금토천 부근에서 뱀과 도마뱀이 출몰해서 ( 도마뱀도 추가 됨 )여자분들은 이쪽길로 가는걸 좀 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