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덕후의 피가 끓는다! 문구 덕후라면 놓칠 수 없는 책 7라는 기사에 더펜이 소개되었다.

@albert bakker 뜻밖에 매스컴들은 만년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사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필기구는 볼펜이 더 많고 학생들이라면 아무래도 샤프펜슬의 비중이 훨씬 더 높은데 말이다. 뭔가 새로운 걸 찾으려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만년필은 아무래도 상황에 따라서 들고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다. 아침마다 교보문고, 알라딘 , YES24에서 내 책을 검색해본다. 얼마나 팔렸는지는 모르지만 […]

델 P2417H 모니터를 구매하다

2주 전 쯤에 오랫동안 사용했던 DELL 22인치 모니터가 갑자기 망가졌다. 정말 오랫동안 썼던 모니터였는데. 한 2주동안 모니터를 새로 사려고 엄청 고민을 했다. 원래 알파스캔 27인치를 메인 모니터로 사용중이어서 이참에 32인치 모니터를 구매할까? 싶다가 또 플스4나 사자! 그리고 삼성 KS8000 49인치 TV를 사버리는거야! 라는 생각까지 했다. 결국에는 처음 생각했던 대로 DELL P2417H로 구매를 했다. 델 모니터는 […]

분당 강남면옥

오늘 부모님하고 같이 서현에 있는 강남면옥에 갔다. 이름이 심히 마음에 들진 않지만. 부모님이 워낙 좋아하셔서 어쩔수 없이 갔다. 원래는 조선면옥가자고 했는데 까임. 다음주에는 조선면옥에 갈 생각이다. 이번에 온 건 두 번째. 저번에는 여름에 와서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오늘은 사람이 적었다. 여기는 테이크아웃도 되서 몇 번 집에서 먹었었다. 냉면은 별로 맛이 없는데 갈비찜은 사실 좀 맛이 […]

[군대 | 공군] 제 10전투 비행단

수원 제 10전투 비행단…. 활주로와 멀리 이글루(전투기 격납고)가 보인다…. 야간 비행을 나가기 위해 파란 불꽃을 내 품으며…. Last chance에서 대기하고 있던 전투기들도 가끔 생각난다…. 귀가 터질것 같은 엔진소리에 이병때는 귀가 멀어버리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그리고 자기 한몸 편하게 살려고 다른 보직으로 옮긴 몇 명의 후임병들도 생각난다… 저 멀리 석양이 지는…활주로 끝까지…. 바라보곤 했던 기억이 난다… write […]

노르웨이의 숲

예전에 나온 버전으로 구매하려다가 믿음사(양억관) 버전으로 구매해서 읽었다. 그리고 나서 한정판이 나왔다.. 대학교때나 군대 있을때 정작 읽지도 않았는데 최근 뉴스룸에서 최순실 사건때문에 상실의 시대를 언급하면서 찾아서 읽게 되었다. 20대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의 배경은 혼란스러운 1970년대의 일본이다.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책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한다. 하루키 특유의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

Cherry G84-4100 | 기계식 키보드 | 미니 키보드가 좋아요.

G84-4100은 독일 Cherry 사의 제품인데요. 미니 키보드라서 자리도 적게 차지하고 느낌도 좋아서 많이들 사용하는 키보드입니다. 이 키보드의 가장 큰 단점은 오른쪽 엔터기가 일자에 너무 작아서 오타가 잘나고 또 백스페이스 옆에 home버튼이 있어 글자를 지우려다가 문장 제일 앞으로 가는 경우가 왕왕 발생해서 키배열에 적응을 못하고 되파는 분이 많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그거 말고는 키감이나 이런 부분은 정말 […]

2016년 여러분에게 보내는 연하장

올 한 해 아이러브펜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여러분과 함께 하는 세릭 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