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그 느낌을 적는 공간

일본 초등학교 6학년이 직접 그린 문구도감

4월에 교토에 갔을 때 도큐핸즈에서 구매했던 문구책. 문구류들을 직접 손으로 그려서 정말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초등학교 6학년인 야마모토 켄타로가 직접 100여개의 문구류들을 직접 그리고 코멘트를 남겨두었다. 개인적으로 성인들이 잘 그린 필기구 그림보다 다소 못생긴 그림이지만 이런 그림이 더 마음에 와 닿았다. 쉽게 그리면서 특징을 잘 뽑았고 나도 다음에 이렇게 그림을 그려서 리뷰를 하면 괜찮겠구나. 라는 […]

2016년 세릭의 독서리스트

2016년 세릭의 독서 리스트 Book 1. [중고]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 S Novel 2. [중고] 얼어붙은 송곳니 3.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05권 4.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06권 5.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07권 6. [eBook]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

2016년 문구대상 잡지

어제 강남 교보문고에 갔더니 아주 간만에 문구 잡지가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사고 났더니 내가 매 년 구매하는 시리즈;;; 2014년부터 구매했는데 이 잡지는 신상 문구에 가산점을 많이 주는 편이다. 물론 대중성도 있는 것 위주로 소개를 해서 신상 파악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샤프펜슬쪽은 아무래도 제브라의 델가드 샤프펜슬이 가장 핫하다. 특히 0.3과 0.7mm 까지 발매하면서 학생용 샤프펜슬의 워너비로 성장하는 […]

멀리 돌아가는 히나(고전부시리즈)

최근 빙과라는 애니를 보고 있다. 총 24편인데 이제 마지막편만 남았다. 2012년에 만든 애니인데도 지금 봐도 감탄할 정도다. 일본에서는 라이트노벨로 분류되지만 국내에서는 정식 소설로 출간이 되었다. 지금까지 총 5권이 발매되었는데 요네자와 호노부님이 요즘 다른 소설이 너무 잘되서 고전부시리즈는 아주 간간히 출간되고 있다. 그래서 빙과 2기는 아직도 요원한 상태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상 추리애니면서 학생들의 성장기를 그리고 […]

안락의자의 경제학자

@The Armchair Economist (revised and updated May 2012): Economics & Everyday Life [ 기억에 남는 구절] 세금이 나쁘다고 하는 가장 당연한 이유는 이를 납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설명은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세금을 거두는 것은 매우 즐겁기 때문에 세금이 좋다고 주장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예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들어보자. 세무서 직원이 당신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