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그 느낌을 적는 공간

멀리 돌아가는 히나(고전부시리즈)

최근 빙과라는 애니를 보고 있다. 총 24편인데 이제 마지막편만 남았다. 2012년에 만든 애니인데도 지금 봐도 감탄할 정도다. 일본에서는 라이트노벨로 분류되지만 국내에서는 정식 소설로 출간이 되었다. 지금까지 총 5권이 발매되었는데 요네자와 호노부님이 요즘 다른 소설이 너무 잘되서 고전부시리즈는 아주 간간히 출간되고 있다. 그래서 빙과 2기는 아직도 요원한 상태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상 추리애니면서 학생들의 성장기를 그리고 […]

안락의자의 경제학자

@The Armchair Economist (revised and updated May 2012): Economics & Everyday Life [ 기억에 남는 구절] 세금이 나쁘다고 하는 가장 당연한 이유는 이를 납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설명은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세금을 거두는 것은 매우 즐겁기 때문에 세금이 좋다고 주장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예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들어보자. 세무서 직원이 당신으로부터 […]

2015년 세릭의 독서리스트

2015년 세릭의 독서 리스트 Book 1. [eBook] 소년이 온다 : 한강 장편소설 2. [eBook] 눈먼 자들의 국가 – 세월호를 바라보는 작가의 눈 3. [eBook] 금요일엔 돌아오렴 –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4. [eBook] 지푸라기 여자 : 영화 은밀한 유혹 원작 5.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 – L Novel 6. 솔로몬의 위증 1 – […]

[서평] 첫 헬싱키

@TOKYO Shinjuku 첫, 헬싱키 회사 근처에 교보문고가 있는데 문구류 한번 스캔하고 새로 나온 책들 한번 스캔하면 점심 시간에 사무실에 자는 것보다 뭔가 했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보통 책은 알라딘에서 구매를 하는데 교보문고에 가면 새로 나온 책들 위주로 조금씩 살펴보는 편이다. 사실 대부분의 책들은 겉 표지 정도만 본다. 여행코너에 가면 회사 때려치고 해외 여행 가는 부부들이 […]

마션

간만에 재미있는 책 한 권을 읽었다. 그 이름은 바로 ‘마션’ 교보문고에 가면 맷 데이먼이 항상 부담스럽게 나를 보고 있어 그냥 무시하고 있었는데 저번에 책 구매할 때 같이 구매를 했다. 나머지 책들은 라이트노벨이나 추리소설들. 화성 탐사를 갔던 주인공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1년을 넘게 화성에서 혼자 생존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무인도에 혼자 생존하는 이야기와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