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간만에 분당 도서관에 가서 책 대여함.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여우가 잠든 숲. 1 /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여우가 잠든 숲. 2 /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달의 영휴 : 사토 쇼고 장편소설 책이 너무 많아 / 사카이 준코 지음 2012년을 마지막으로 분당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린적이 없었다. 예전에는 1년에 100권 정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고 했었는데, 최근 몇년동안은 책을 […]

바퀴벌레가 나온다면 세스코를 강력 추천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내가 중학교2학년때부터 살고 있는데, 벌써 20년이 훌쩍 넘은 오래된 아파트다. 그동안 살면서 바퀴벌레가 나오거나 한적은 없었는데 갑자기 작년부터 바퀴벌레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름 약국에서 약을 사서 치기도 했는데, 그때만 살짝 없어지고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밤에 잠깐 물을 마시러 부엌에 나오면 도망가는 바퀴벌레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분당 AK플라자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 | 키친 드 마티네

분당 서현 AK플라자에 있는 키친드마티네(이태리 레스토랑)에 갔다. 7층에 전문식당가쪽에 자리잡고 있다. 지금까지 대여섯번은 가본듯 한데. 가격도 SO SO~! 하고 맛도 준수한편이다. 사람이 많은편은 아니어서 조용하게 식사하기도 좋고 차분한 분위기가 좋다. 다만 밖으로 보이는 창문 썬텐이 조금 어두워서 밖에 날씨가 좋아도 조금 우중충하게 보인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운점이다.

간만에 분당 교보문고에 가봤다.

연휴동안 집에만 있다가 어제 잠깐 서현에 나갔다 왔다. AK백화점에 가니, 분당의 부억이라고 식품관 새단장 1년을 축하하는 배너들이 잔뜩 걸려있었다. 나중에 식품관에 갔었는데, 사실 인상적인 할인은 없었다. 요즘 토마토가 좋다고 해서 토마토만 조금 구매한게 다였으니 말이다.

[애니]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사방이 모래바다로 가득찬 세상에서 ‘진흙고래’라 불리우는 배를 촌락으로 삼아 생활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또한, 전쟁물 요소도 첨가되어 있어서, 몽환적인 세계관 및 설정과 맞물려 꿈도 희망도 없는 암울한 내용 전개가 이어진다.